노조, 문화예술단체 등 10개 단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문화예술계 국정농단 세력의 세종문화회관 내정 즉각 철회” 촉구
세종문화회관노조, “공공문화예술기관 정체성에 적합한 세종문화회관 사장을 바란다”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블랙리스트 사건 관련자의 세종문화회관 사장 내정에 반대한다!”
보건의료노조, 의협의 “전문간호사 규칙개정이 불법의료 조장한다”는 주장은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