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지부장, 대우병원 2019 단체교섭의 정상적인 해결을 위해 로비농성 돌입!
노동당, “미국은 위선적인 세계경찰 역할을 포기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가라!”
노동당 당 대표에 현린, 부대표에 송미량·나도원 당원 당선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평가 전국 최고 A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