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2007년부터 내가 일했던 아이쿱. 지금은?
아이쿱에 첫 출근한게 2007년 3월 2일이었다. 아이쿱이 프렌차이즈사업을 구체화하면서, 매장개설팀에서 일했다.지역조합에서 출자금을 모아 신규매장을 개설했고, 본사(아이쿱/자연드림)가 지원(출자/차용)하기도 했다.2007년 노동자 최저임금은 3,480...
최인엽  2018-10-23
[오피니언] 끝나지 않은, 소위 ‘핵쓰레기통 모형 협박 사건’
오늘(10/17) 안양검찰청에 사건 조사를 받으러 ‘피의자’ 신분으로 다녀왔습니다.올 3.11 후쿠시마 7주기를 맞이하여, 행사 기획단에서 ‘핵쓰레기’를 주제로 사전 퍼포먼스를 기획했습니다. 작은 깡통에 노란 칠을 하고, 방사능 표시를 하여 핵폐기물 ...
이경자  2018-10-23
[오피니언] 비리 유치원, 비리 어린이집은 정부가 만들었다.
‘교육사업은 떼돈 번다’, 한국은 희안한 나라다. 국가에서 할일을 민간에 돈까지 대주면서 쩔쩔맨다. 교육은 국가가 책임지는 국공립 형태가 바람직하다.그런데, 한국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사교육이 중심이고, 국공립 교육은 주변부로 밀려났다. 성공에 대한 강박...
김흥순  2018-10-23
[오피니언] 김포 어린이집 교사 죽음에 이르게 한 맘카페
네 자식만 중요하냐? 남의 자식도 중요하다. 네 인권만 중요하냐? 남의 인권도 중요하다.책임만 묻지 말고, 권리와 대우를 해줘라.김포 어린이집 교사 사망 사건의 발단은, 맘카페에 올린 아이 이모의 글이었다. 이모는 조카의 학대 피해 장면을 마치 본 것...
김흥순  2018-10-19
[오피니언] 지금은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대개혁에 나설 때
작년 2월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100여 곳을 감사했을 때 여러 가지 비리 백태가 다 나왔다. 그런데 기관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시민단체 에서 양육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라며, 올해 초 전국 140여개 교육지원청에 최근 3년간...
오승희  2018-10-19
[오피니언] 내년부터 사제 장비 허용하는 군대
2019년부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요원 등 육군 장병들이 군 보급 장비 대신 개인적으로 구매한 이른바, ‘사제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다.이는 보급 장비가 낙후돼 일부 장병들이 방탄조끼, 전투화, 심지어 탄창까지 외부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하고 ...
김흥순  2018-10-18
[오피니언] 한국당이 흔드는 국가보안법
법의 탄생과 변화를 생각해보자.약식이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인 대한제국 헌법인 대한국 국제(大韓國 國制)를 보면 "2조. 대한제국의 정치는 이전으로 보면 500년 전래하시고 이후로 보면 만세에 걸쳐 불변하오실 전제정치이니라. 3조 대한국 대황제께옵...
김흥순  2018-10-17
[오피니언] 반독점자본 운동 없는 '사회적경제'는, 협동조합들의 생명력을 스스로 위협하는 최악의 조합
국내에서 '사회적경제'를 조금은 학술적으로 운운하는 이들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그 모범적인 사례 지역으로 이탈리아 동북부의 에밀리야 로마냐 지역을 곧잘 언급한다.그곳의 풍요로운 협동조합 풀, 또 협동조합 간의 탄탄한 네트워크, 그리고 이...
양준호  2018-10-17
[오피니언] 비리유치원 사태로 본 세금도둑들이 잘사는 나라
한국 최고의 도둑은 세금도둑이다. 관료들과 유착된 전형적인 고전적 비리다.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공개가 파장을 더해가고 있다. 이번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는 엄마정치의 성과다.2018년 가장 잘한 일은 엄마들의 “비리 유치원·어린이집 명단 공개”다.‘정...
김흥순  2018-10-15
[오피니언] “하늘은 우리 편. 그러나, 인천은 혐오 편?”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인천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에 유일하게 인권조례가 없는 곳입니다. 그런 인천에서 ‘퀴어문화축제’라는 뜻깊은 행사가 지난 9월 8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었습니다.인권불모지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갖고 있던 인천에서, 다양성을...
이근선  2018-09-27
[오피니언] 주거복지를 위협하는 세력들, 월세 5만원 내면서 7000만 원짜리 벤츠 타
국민들 세금 우롱하는 세력들외제차타는 부모까지 조사할 권한이 없다며, 적극적 업무 안보는 LH법을 만들거나, 조례나 지침으로 제재 못하는 공권력의 무능국회 국토교통위원회(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김흥순  2018-09-04
[오피니언] 거꾸로 가는 세상 - 토지불로소득 막아야만 한다
(1)소득주도성장 하랬더니, 부동산 불로소득주도성장 (2)혁신성장 하랬더니, 적폐 부정부패 성장 (3)공정경제 하랬더니, 불공정경쟁 갑질 횡행 토지 불로소득 막아야 경제 살아난다 ; 강세진(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대...
김흥순  2018-08-29
[오피니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동 편 제작비 협찬의 문제
비영리 시민단체인 NPO 주민참여(대표 최동길)의 확인 결과, SBS 은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별도의 제작협찬금을 받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최소한, 지자체로부터 그런 돈을 받은 사례는 전무하다. 그러나, 인천 중구 신포동 일대에 위치한 청년몰을 방...
강창대  2018-08-27
[오피니언] 양날의 칼,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주도 성장론의 논리는, 일반적으로 부유한 사람들보다 평범한 사람들의 전체 가처분 소득대비 소비 비중이 더 높음에 기인한다. 따라서, 서민들의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면 내수 수요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생산자들은 생산을 증가시키기 위해 투자를 늘릴 것이...
김흥순  2018-08-27
[오피니언] 공정거래위원회의 권한 축소와 검찰
참으로 미묘한 시점이었다. 검찰은 적폐의 상징으로 풍전등화의 신세였다. 지금은 적폐해결사로 자리매김되고 있다.이중에 검찰에게 힘을 준 조직이 경제검찰 공정거래위원회다.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자들의 재취업 불법사례를 집중 수사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앞으...
김흥순  2018-08-24
[오피니언] “예의가 없다. 약빨이 다됐냐! 전에 병원에서는 안 그랬다던데, 싸가지가 없다”
8월 22일(수) 12시 40분 금천수요양병원 앞에서, 보건의료노조 서울본부 소속 지부장들과 금천수요양병원지부 조합원 등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금천수병원 부당해고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글은 금천수요양병원에서 해고된 금천수요양병원지부 조합원 ...
이근선  2018-08-23
[오피니언] (기고)영월교통지회의 고공투쟁, 연대의 깃발을 올리자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의 대표 작가인 ‘줄리언 반스’의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에서 기구의 개척자이며, 초창기 사진가 나다르의 이야기가 나온다.그는 파리의 하수도를 찍은 최초의 사진가였으며, 기구를 타고 당시만 해도 ...
이근선  2018-08-22
[오피니언] 독일에 거주하는 작곡가 김지혜 씨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쓴 글
김기춘 씨께나오셨더군요.며칠 전 언론에 포착된 당신의 모습은, 마스크를 끼고 약간 구부정한 자세로 힘들게 서서 교도관의 부축을 받는 모습이었으나, 어제 당신이 구치소에서 걸어 나오시는 모습은 흡사 20대 청년인 듯 건강하고 씩씩해 보였습니다.많은 이들...
이근선  2018-08-08
[오피니언] 장흥배의 [을의 경제학] 제로페이보다 신용카드업 국영화가 낫다
‘가난하게 살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2009년 5월 18일치 의 기사는 빈곤층이 우유, 채소, 주거 등에 단위 상품 당 부자들보다 더 많은 돈을 쓰는 내역과 원인을 파헤친다.가난한 이들에게 가장 불리하고 고통스러운 상품은...
이근선  2018-08-07
[오피니언] 생명위기시대, 행복이란 무엇인가?
온 지구가 이상고온 현상으로 아우성이다.고온현상의 원인은 이산화탄소 배출, 대량생산·대량소비·대량폐기의 신자유주의 경쟁사회, 석탄연료의 과다 사용, 육류 및 유제품의 소비증가로 인한 대규모 공장식 가축사육, 자연훼손 및 대규모 축산업 생리작용으로 인한...
김흥순  2018-08-07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