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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소식] 한 가닥 희망마저 저버렸다... 이제 바티칸으로
9월7일(월) 보건의료노조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면담하기 위해 로마 바티칸을 향해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교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 집단 괴롭힘, 병원 불법행위 등 천주교인천교구 사태에 대해 교황청조사단의 한국 파견을 요청할...
강창대  2015-09-07
[사진뉴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여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를 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문제 있는 잘못된 행위이다.그러나 그러한 행위들은 여기저기 허다하다. 지난 9월 5일 고속도로 용인휴게소에서 발견된 장면이다. 장애인 주차지역의 6곳 중 5곳이 비장애인이 주차하고 있었다. 이를 단속하...
이근선  2015-09-07
[사진뉴스] 서울역 광장 외곽 가로수가 죽어가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서 이런 모습을 보셨나요? 서울역 광장 외각의 가로수로 심겨진 나무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가지를 자르고 죽도록 내버려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가지를 자른 사람들을 탓해야 하겠지만 관리하는 분들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근선  2015-09-05
[개미소식] 인천시민 1,000인 선언, 천주교인천교구의 사태해결 촉구
9월 3일 '인천성모ㆍ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는 "국제성모병원 허위환자 진료비 부당청구와 인천성모병원 노동ㆍ인권탄압은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하고 천주교인천교구를 향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하...
이근선  2015-09-04
[개미소식] 故 윤기원 선수 사망사건의 의혹을 연재하며
2011년 4월 6일 오후 7시, K-리그 컵 대회 A그룹 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 FC와 대구FC 경기가 열렸다. 그리고 다음날 오마이뉴스에 한 축구팬이 이 경기에 대한 관람평을 기사로 쓰며 “무기력함을 드러낸 끝에 득점 없이 비겼다”라며 실망감을 드...
강창대  2015-09-04
[사진뉴스] 보건의료노조 인천교구의 책임 촉구하며 거리선전전
9월 2일 오전 11시,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는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해결을 위해 인천교구가 책임질 것을 촉구하며 거리선전전을 펼쳤다. 선전전에 참여한 이들은 등에 '인천성모병원 정상화 천주교인천교구가 직접 해결하라!'는 문구가 적...
개미뉴스  2015-09-02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9: 부모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2011년 5월6일 오전 11시30분, 윤기원 선수 아버지는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거주하는 아파트 관리실이었다. “삼방파출소에서 세대주 윤희탁씨의 휴대전화 번호를 부탁한다는 연락이 왔는데, 알려줘도 되냐”는 것이었고, 윤 선수 아버지는 “그렇...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8: 언제 죽었을까?
변사 사건이 발생하면 관할 경찰서 과학수사계와 강력계 형사들이 현장에 출동한다. 이들은 사건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쳐서 제3자의 접근을 통제하고, 현장을 훼손하지 않은 채 증거들을 수집한다.현장과 소지품의 상황, 사체 현상(체온측정, 신체 각 부위의 오...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7: 어디에서 죽었을까?
눈에 보인다고 그걸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내 눈에 보이는 게 착시현상일 수 있고, 또 누군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 사건 현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사건 현장을 보존하는 것도 이런 이유다. 때문에 수사 중에는 모...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6: 만남의광장에서 죽지 않은 6가지 이유
고 윤기원 선수 사망사건 최대 미스터리 중의 하나가 서울 ‘만남의광장’이다. 윤 선수는 2011년 5월6일 오전 11시50분쯤 서울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하행선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실종 2일 만이다.당시 윤 선수...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5: 일산화탄소 사망, 몸부림 흔적이 없다
경찰은 윤기원 선수의 사망원인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결론 내렸다. 국립과학수사원(이하 국과수)의 감정결과에 따른 것이다. 국과수는 “혈중 일산화탄소-헤모글로빈 농도는 82%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소견을 냈다. ‘헤모글로빈...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4: 지문감식, DNA수사 기록이 없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갖고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하면 큰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다. 작은 의심이 들면 그걸 끝까지 규명해야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이건 수사의 기본이다.겉으로 자살로 보인다고 자살로 몰고 가면 그 뒤에 숨은 ‘범죄’를 밝...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3: 자살 도구는 누가 샀나?
경찰이 윤기원 선수의 사망원인을 ‘자살’로 결론내린 것 중의 하나가 조수석에서 발견된 번개탄과 화로였다. 차량 뒷좌석에서는 번개탄을 포장한 것으로 보이는 뜯겨진 비닐봉지와 포장을 개봉하지 않은 번개탄 1개가 있었다. 윤 선수는 담배를 피우지 않기 때문...
정락인  2015-09-0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2: 진짜 이마트에 간 사람은 누구였을까?
지난 2011년 5월6일 윤기원 선수는 오전 11시50분쯤 만남의 광장 하행선 주차장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윤 선수는 승용차 운전석에서 몸은 창문 쪽을 향해 틀어 반쯤 옆으로 누워있었다. 조수석에는 3분의 1쯤 타다 남은 번개탄과 그 밑을 화로가...
정락인  2015-09-01
[개미소식] 최기산 주교, 10년탄압 호소하는 노조 끝내 외면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은 8월 31일(월) 오후 2시에 천주교인천교구청(이하 인천교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성모병원 사태에 침묵하고 ...
강창대  2015-08-31
[뉴스] 윤기원 사망사건1: 자살 동기를 찾을 수가 없다
지난 2011년 5월, 프로축구 ‘K리그’ 열기가 그라운드를 한창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인천 연고인 인천유나이티드 FC의 주전 골키퍼는 윤기원 선수(당시 23세)였다. 5월4일 윤 선수는 오전 훈련을 마치고 구단에 외출승인을 받은 후 인천 연수구 동...
정락인  2015-08-31
[개미소식] 최기산 주교, "무거운 짐 진 자" 끝내 외면하나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은 11장 28절 말씀이다.천주교 인천교구 가톨릭회관 벽에는 큰 글씨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고 써있다.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인천성모병원 원장 신부와 인천교구 주교 신...
이근선  2015-08-29
[개미소식] 원종종합사회복지관 사태에 부쳐②
8월 20일 첫 번째 글을 게재하면서 밝혔듯이, 부천의 원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인권침해와 부당해고 논란이 벌어졌고, 이글은 인권침해 발언의 피해 당사자인 조재화 사회복지사가 자신의 심경과 더불어 자신의 관점에서 사건의 전말에 대해 쓴 것이다. 이번에도 ...
조재화  2015-08-21
[개미소식] 원종종합사회복지관 사태에 부쳐①
들어가기에 앞서지난 7월 7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는 두 건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오전에 열린 기자회견은 부천의 시민사회가 꾸린 ‘부천원종종합복지관의 성차별·인권침해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마련한 것으로 원...
조재화  2015-08-20
[개미소식] 인천성모병원의 앞뒤가 맞지 않는 행태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보건의료노조는 인천성모병원 입구에서 '인천성모병원의 돈벌이경영 규탄, 노동·인권탄압 분쇄, 노동기본권 보장, 비도덕적 경영진 퇴진, 천주교 인천교구의 사태 해결 촉구'를 위한 집회를 가졌다. 인천성모병원 측은 ...
이근선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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