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인천교구의 책임 촉구하며 거리선전전

개미뉴스l승인2015.09.02l수정2016.05.31 17: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9월 2일 오전 11시, 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는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해결을 위해 인천교구가 책임질 것을 촉구하며 거리선전전을 펼쳤다. 

선전전에 참여한 이들은 등에 '인천성모병원 정상화 천주교인천교구가 직접 해결하라!'는 문구가 적힌 선전물을 붙이거나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이라는 팻말을 들고 동인천역에서 천주교인천교구까지 행진했다. 인천교구청 입구 등에는 천주교인천교구가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스티커가 부착되기도 했다. (사진제공: 보건의료노조)

▲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 등 인천의 시민사회 역시 인천성모병원 불매운동에 들어갔다.
개미뉴스  gaeminews@gmail.com
■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개미뉴스>의 모든 기사는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를 따릅니다.
   ☞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