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인천시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선정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뉴스위크 선정 `한국 최고 병원 TOP 100`에서 중소종합병원 중 전국 1위! 이근선l승인2019.07.24l수정2019.07.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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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인천 의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오늘(24일) 인천시 5대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에 지정됐다.

인천시 5대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인증 수여식은 오늘(24일) 오전 10시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진행됐으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국제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전 세계에 인천 의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도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인천시가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해외 의료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82개소 중, 5개 병원만 선도 기관으로 선정!

▲ 박경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국제진료센터장(오른쪽)과 정연용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내 유수의 대학병원들보다 좋은 평가받아,

종합병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정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82개소 중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포함하여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인하국제의료센터, 한길안과병원까지 총 5개 병원만이 선도 의료기관으로 뽑혔으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종합병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 되었다.

이에 따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2019년 7월 24일부터 2021년 7월 23일까지 2년간 ‘인천시 지정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자격을 유지한다.

▲ 인천시 5대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에 지정된 의료기관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국제진료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심뇌혈관전문의 24시간 상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환자 위험징후 감시 시스템을 개발, 입원 환자에게 적용함으로써 심정지 환자를 미리 찾아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외국인 환자 전담 의료코디네이터를 상주시켜 상담 시 전문성을 높여 환자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고, 국제의료 관련 교육은 물론, 국내·외 사업설명회 및 박람회에 정기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외국인 환자 유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의료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인천시 5대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에 지정된 것에 대해 “인천시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에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 카자흐스탄을 넘어 중국, 몽골 환자 치료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 협력할 계획이며, 외국인 환자 유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한국 의료를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주소지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20 이다.

홈페이지 ; http://mediplexsjh.co.kr/index

 

한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의 자매지이며, 세계적인 시사주간지인 `뉴스위크(Newsweek)`가 선정한 `한국 최고 병원 TOP 100` 에서 중소종합병원 중 전국 1위에 올랐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뉴스위크 선정, `한국 최고 병원 TOP 100`에서 중소종합병원 중 전국 1위!

메디플렉스 세종병원(혜원의료재단 산하)은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과 국공립 병원들을 제치고,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이다.

▲ @뉴스위크(Newsweek) 관련 기사 갈무리
▲ @뉴스위크(Newsweek) 관련 기사 갈무리

메디플렉스 세종병원과 같은 혜원의료재단 산하의 부천에 있는 세종병원은, 전국 중소종합병원 3위이며 전국적으로는 75위이다.

▲ @뉴스위크(Newsweek) 관련 기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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