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정의연대, 증인 윤지오에 대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박훈 변호사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

조선일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홍준표, 최나리, 김수민, 김대오, 악플러 댓글부대에 대해 민형사 소송제기하기로 이근선l승인2019.08.02l수정2019.08.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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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시민단체 정의연대는,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를 사기죄로 고발한 박훈 변호사를 '윤지오에 대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8월 2일 시민단체 정의연대가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를 사기죄로 고발한 박훈 변호사를 '윤지오에 대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기자회견에서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시민단체들이 장학썬 특검촉구 비대위를 구성하여 윤지오 씨의 신변보호를 소홀히 한 경찰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하였으며, 국회에 장자연 김학의 사건의 특검법 제정을 요구하고, 조선일보 앞에서는 방 씨 일가의 패륜과 장자연 사건의 관련하여 조선일보사에 자수할 것을 촉구하였다”면서 “이에 가해자 조선일보가 선봉에 서고,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가 후원금 반환소송을 내고, 박훈은 윤지오 증인을 사기죄로 고발하고 가로세로연구소, 슛tv등 극우 유튜버를 동원하여 영상을 조작하고, 허위사실을 총 동원하여 윤지오 죽이기에 대한 총 공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오 기자와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는 장자연리스트를 모른다. 거짓말쟁이다. 사생활에 문제있다”라고 부각시켜 “증인 윤지오와 SNS상에서 싸움을 걸어 명예훼손으로 윤지오를 고발하고, 윤지오 증언을 윤지오의 도덕성 문제로 바꿔나갔다“면서 ”변호사로서 인권을 보호해야할 박훈은 윤지오를 파렴치 범으로 몰기 위해 법적요건도 되지않는 사기죄로 증인 윤지오를 고발하고, SNS에서 윤지오에 대한 온갖 중상모략을 일삼아 왔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 상임이사를 겸임한 김상민 사무총장은 “박훈은 윤지오가 공익제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단체 지상의 빛의 후원금까지 사기라고 고발함으로, 후원금이 끊어져 사무실을 구할 경비도 마련하지 못한 채 막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면서 “오늘을 기점으로 윤지오를 허위사실로 공개적으로 공격함으로 명예를 훼손하고, 비영리단체에 물질적 손해를 끼친 디지털조선, 박훈, 최나리, 홍준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김수민, 김대오, 악플러 댓글부대 등에 민형사 소송을 제기하고, 손해배상을 받아낼 것”이라며, 추가적인 향후 소송 계획을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기자회견문)

박훈을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고발하며

“정의연대,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 조선일보와 검은 세력의 음해공작에 대해 규탄하며 박훈을 윤지오에 대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고발한다”


지상의 빛 상임이사이자 정의연대 사무총장 김상민입니다.

그동안 저희 정의연대, 무궁화클럽, 새날희망연대, 아나키스트 의열단, 전두환심판국민행동 등은 장학썬 특검촉구 비대위를 구성하여 투쟁하여 왔습니다.

윤지오 씨의 신변보호를 소흘히 한 경찰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하였으며,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국회에서 방학썬 특검법 제정을 요구하는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조선일보 앞에서는 방씨일가의 패륜과 장자연 사건의 관련하여 조선일보사에 자수할 것을 촉구였습니다. 4월 23일 다음 14명을 경찰청에 수사의뢰하고 이는 현재 경찰청 중대범죄수사대에 사건이 배당되어 현재 수사중에 있습니다.
장자연 김학의 관련하여 수사의뢰한 자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길태기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
2. 조영곤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3. 유상범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
4. 윤재필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 부장검사
5. 김진태 전 검찰총장
6. 김수남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검찰총장
7. 박정식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
8. 강해운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 부장검사
9. 방정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아들
10. 방용훈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의 동생, 코리아나 호텔 사장
11. 권재진 : 2008년 대검찰청 차장으로 장자연 술자리에 방용훈, 하이트진로 사장)과 동석
12. 임우재 삼성전기 고문 : 장자연과 35차례 문자 주고 받음
13. 조희천 조선일보 기자
14. 홍준표 2008년 한나라당 원내대표 : 윤지오씨가 과거사위와 정의연대측과 인터뷰에서 홍준표가 특이하게도 자신이 단역으로 출연한 꽃보다남자의 구준표와 이름이 같다고 해서 기억하였다고 함.

또한, 5월 7일에는 윤지오가 장자연 리스트를 본적이 없다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거짓말장이라고 메신저 공격의 선봉에 나선 김대오를 경찰청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또한, 윤지오씨와 윤지오씨의 모친으로부터 받은 국정원 박팀장과 국정원 요원 2명의 전화번호를 확보하여 이를 언론에 공개하고, 중대범죄수사처에도 신고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공익제보자 윤지오 씨가 JTBC와 인터뷰하고 과거사위에서 진실을 밝히자, 조선일보와 홍준표등 장자연리스트에 오른 자들과 국정원 요원으로 의심되는 자들의 음해 공작이 총공세로 전환하였습니다.

이들은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하라”는 파시스트 고전에 따라, 윤지오의 증언을 더럽히기 위해 가해자 조선일보가 선봉에 서고,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가 후원금 반환소송을 내고, 박훈은 윤지오 증인을 사기죄로 고발하고 가로세로연구소, 슛tv등 극우 유튜버를 동원하여 영상을 조작하고 허위사실을 총 동원하여 윤지오 죽이기에 대한 총 공세에 나섰습니다.

김대오 기자와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는 장자연리스트를 모른다. 거짓말쟁이다. 사생활에 문제있다”라고 부각시켜, 증인 윤지오와 SNS상에서 싸움을 걸어 명예훼손으로 윤지오를 고발하고, 윤지오 증언을 윤지오의 도덕성 문제로 바꿔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박훈은 윤지오를 파렴치 범으로 몰기 위해 사기죄로 고발하고, SNS에서 윤지오에 대한 온갖 중상모략을 일삼아 왔습니다.

이상호 기자가 주가되어 윤지오 씨에 대한 신변 보호를 위해 모금한 신한은행 계좌와 비영리단체의 지상의 빛 국민은행 계좌로 들어온 후원금에 대해 흠집내기 위해, 법적인 요건도 갖추지 못한 사기죄로 고발하여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인 조선일보를 보호하기 위한 총대를 든 것입니다.

박훈은 이상호 기자가 나서 자신의 TV에서 선의로 윤지오 씨를 후원하는 계좌번호를 알렸는데, 고의를 갖고 모금을 했다는 터무니 없는 사기죄로 윤지오만을 고발한 것입니다.

박훈이란 자는 장자연리스트가 없다고 주장하며, 윤지오의 명예를 더럽혀온 김대오와 김수민을 도와 적반하장으로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는 것도 모자라, 장자연리스트의 가해자로 온 국민들에게 알려진 조선일보 방 씨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다가 공익제보자 윤지오를 사기죄로 고발하고,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 변호사는 440명을 모아서 후원금 반환소송을 내고, 조선일보는 윤지오를 마녀사냥하는 수없는 기사를 쏟아내고, 기레기 언론들은 받아쓰며 윤지오에 대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 것입니다.

즉, 조선일보-박훈-김대오-김수민-최나리 장자연 사건을 덮기 위한 목적으로 윤지오 죽이기 5적 카르텔을 형성하여, 장자연 사건 덮기에 광분하고 있는 것입니다. 변호사로서 인권을 보호해야할 박훈은 변호사로서의 최소한의 윤리도 저버리고, 가해자 조선일보 편에 서서 윤지오 죽이기에 선봉에 나선 것입니다.

장자연과 김학의 사건에서 보듯 가해자들이 그동안 은폐조작질에 간이 부었는지 증언자를 더럽히면 자신의 죄가 은폐될 것으로 믿고, 하수인을 동원하여 증인들을 음해하는 지경에 이르른 것입니다.

또한, 장자연사건의 경우 과거사위에서 윤지오 씨가 홍준표는 강연재를 통해 유력 정치인을 거론하자, 저를 포함하여 중대범죄수사처에 수사의뢰된 사건 피의자가 적반하장으로 윤지오와 방학썬 시민단체 대표들을 명예훼손과 무고로 고발하는 등 이들 가해자들은 위기를 느꼈는지 끄나플들과 댓글 부대를 동원하여 최후의 발악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음해세력과 YTN은 짜고 일부 언론은 홍준표 등 언론보도를 약속하고도 한줄도 보도하지 않다가, 시민단체 소속 회원들에 대해서는 엄청난 음해성 보도를 쏟아내고, 정보기관으로 추정되는 자들에 부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의 검찰을 대신한 향후 특검과 공수처 등만이 장자연 사망 전부터 청와대 민정라인과 국정원 요원이 장자연 주변을 맴돌다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당시 국정원장과 박팀장등 국정원 요원에 대해 수사해야 합니다.

2008년 광우병 촛불에 대한 신영철 대법관이 기관의 판사들에게 촛불로 기소된 사람들을 유죄로 신속하게 판결하라는 이메일이 들통나, 전국민의 공분을 사고 국회에서는 법관 탄핵을 발의하려고 하고, 제 2의 촛불이 점화되려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은 사건으로 덮는다는 격언에 따라, 이에 연예인 사건으로 사건을 덮는 필요성이 청와대와 국정원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무언가 대형 연예인 사건이 절실한 정국이었습니다. 이에 장자연 사망 훨씬 전부터 국정원이 민간인인 장자연, 유장호, 김성종 등의 주변을 맴돌다가 사망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윤지오, 이미숙, 송선미 등은 소속사 문제로 장자연 유사 문건이 연예부 기자들에게 돌려졌던 상황이었습니다.

2009년 3월 7일 장자연 장자연 사망사건 발생하자, 소속사와의 다툼문제로 작성한 법적 대응 문건과 편지형식의 장자연 리스트를 유서로 화장하고, 부검도 하지 않은채 서둘러 화장하여 봉은사에서 국정원 요원들이 장자연 리스트 소각에 관여하고 증거를 인멸한 후, 3월 12일 경찰의 KBS 보도를 기점으로 대대적으로 장자연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제 2의 촛불은 꺼지고, 장자연 사건이 언론을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부터 봉은사에서 장자연 문건 사본을 태우면서 증거인멸 쇼를 기획한 국정원 박팀장과 정보요원은 윤지오 씨 주변을 맴돌며, 장자연 리스트 관련 녹취록과 녹음테이프 등을 빼돌리고, 이를 경찰 조서에 넣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검경의 직권남용, 직무유기와 함께 국정원법과 증거인멸죄등에 대한 수사도 진행되어야 합니다.

장자연과 친했던 윤지오 씨는 당시 김지훈 씨와 여자친구와 함께 다음날 여행가기로 하고 나서, 죽음으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절대 자살할 상황이 아니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다. 한마디로 장자연 의문사에 대해 살인죄로 재조사되어야 하고, 이와 관련있는 국정원 요원과 장자연리스트에 오른 자들을 살인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려야 합니다.

또한 박팀장 등에 대해 국정원법 위반과 증거인멸, 살인죄 등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그리고, 윤지오 씨가 증언한 의문사에 대한 살인죄와 마약을 이용한 특수강간과 성폭행 가해자들에 대한 수사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 경우 공소시효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고, 범죄로부터 이익을 얻는 자가 범인이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은 공소시효 핑계대지 말고, 특수강간과 살인죄로 철저하게 수사하여야 합니다.

장자연사건과 김학의 사건관련 검찰의 과거사위 행태는, 사건당시 은폐조작과 수사방해에 나선 검찰 수내부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기 위해서 세월만 허송하면서 조사하지 않고, 김학의 경우처럼 가해자들은 거의 소환도 하지 않은 채 세월만 보내고 하나마나한 보고서만 남기고 해산하였습니다. 그나마 보고서 조차도 일반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적폐 검찰과 적폐 경찰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주로 쓰는 수법인, 피해자와 공익제보자들이 사소한 증언의 불이치가 나올 때 까지 지겹도록 반복하여 조사하여 진술의 사소한 차이를 들어, 진술의 일관성이 없다느니 하면서 가해자들에게 증거불충분과 혐의없다는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건들은 정치권력과 언론권력과 사법부 검찰과 경찰이 유착된 권력형 성범죄로소의 성범죄 검사동일체라는 검찰에 의해 축소 왜곡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에 이미 공범자와 같은 검찰에 방학썬 특검을 맡길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문무일 총장이 덮어버린 장자연 김학의 사건을 이번에 국민적 지지를 받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특검 전이라도 재수사를 통해 밝혀주시길 기대하는 것입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세월호 사건에서 해경의 구조방해를 증언한 홍가혜 씨의 경우도 메신저를 공격함으로 그들은 한때 소기의 성과를 얻는 듯했다.

하루에도 수천 건의 보도를 하여 마녀사냥 당했던 홍가혜 씨는, 3년 만에 결국 무죄판결을 받았으며, 홍가혜공격에 가담했던 디지털 조선은 6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판결받았으며, 이를 받아 쓴 언론사들과 기자들에 대한 손배소송에서 천만 원 정도씩 전원 승소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국가기관에 대해서도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수천 수만의 보도로 마녀사냥하고도 무죄가 확정되고 난 이후, 전 언론사를 포함하여 20 건 정도 홍가혜 씨의 무죄와 손해배상 판결을 보도하였습니다.

윤지오 씨와 시민단체에 대해, 언론의 탈을 쓴 이들 쓰레기 집단들의 말로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윤지오와 저희 시민단체들은 끝까지 투쟁하여 홍가혜 씨의 경우처럼, 적폐언론과 기자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울 것입니다.

검찰이 장자연 사건 초기에 증거를 인멸하고, 범죄자들을 도와서 사건을 무마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장자연 사건을 증언하고 있는 공익제보자인 윤지오를 가해자들과 함께 공격함으로 경찰의 추악한 과거의 범죄사실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적 공분과 함께 검경수사권조정에서 경찰은 결코 국민들의 신망을 저버려, 경찰 수사권 독립은 물건너 갈 것입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조선일보와 짜고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윤지오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법적인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경찰은 당장 고발의 법적 요건도 갖추지 못한 윤지오 씨에 대한 음해공작성 무고에 대해 무혐의 처리하고, 과거사위에서 밝힌 장자연 리스트의 가해자들부터 조사해야할 것입니다.

정의연대는 오늘 박훈 고발을 시작으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조선일보, 최나리, 김대오, 김수민에 대해 민형사 조치로 댓가를 치루게 함으로 사회공익제보자에 대한 음해공작이 어떠한 후과를 받게 되는 지 만천하에 알리고, 후세의 교훈으로 삼을 것입니다.

2019. 8. 2

정의연대 사무총장 /지상의 빛 상임이사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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