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김대오와 김수민, 윤지오에 대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피소

장자연사건 윤지오 증인 음해 조선일보, 최나리 변호사, 홍준표와 악플러들 순차적 고발 예고 이근선l승인2019.08.06l수정2019.08.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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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장자연사건의 유일한 증인 윤지오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 김상민 상임이사는,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 고소한 김수민 작가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발하고 “윤지오가 장자연리스트를 본적이 없다”고 언론과 SNS에서 주장하고 있는 김대오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오늘(8/6) 장자연사건의 유일한 증인 윤지오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 김상민 상임이사가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를 고소한 김수민 작가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발하고, “윤지오가 장자연리스트를 본적이 없다”고 언론과 SNS에서 주장하고 있는 김대오 기자에 대해,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김상민 이사는 “윤지오가 공익제보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단체 지상의 빛은, 박훈에 의해 후원금까지 사기 모금이라고 고발당하고, TV조선의 허위날조 보도와 박훈의 무고에 대한 사이버수사대의 피의사실 공표와 반인권적 수사로 후원금이 끊어져, 사무실을 구할 경비도 마련하지 못한 채 막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면서 “유튜버들이 슈퍼챗을 벌기위해 영상을 조작하여 음란죄로 고발하고, 사이버 상에서 TV조선의 세븐 등을 필두로한 음해공작이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에 편승한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 변호사와 악플러와 황색저널리즘에 편승한 사이비 언론 등의 음해 공작은 상상을 초월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장자연 사건과 관련한 그동안의 법정 진술조서와 그동안 과거사위에서 밝혀진 증거, 윤지오 씨를 돕는 네티즌의 도움으로 수집한 2GB 분량의 각종 동영상 등 명예훼손과 음해 공작 자료 등을 증거물로 토착왜구 조선일보 사주들을 도와 음해공작의 선봉에 나서고 있는 김대오 기자와 김수민 작가를 고발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후 조선일보와 TV조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 변호사, 수많은 오보와 편파적 보도를 쏟아낸 언론사와 기자들, 홍준표와 강연재, 그리고 악플러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차분하게 증거를 갖고, 민형사 소송을 통해 <지상의 빛>이 입은 손해를 배상받고, 윤지오의 잃어버린 명예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박훈과 김수민 등이 사기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언제쯤 한국에 돌아와 조사받을 계획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윤지오 씨는 국내에서 조선일보 등으로부터 받은 엄청난 황색언론 테러를 받아 정신적으로 공황상태로 국내에 돌아올 여건이 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상임이사가 대리인으로 충분하게 경찰에 출석하여 후원금 계좌 등에 대해 이미 밝혔으며, 박훈과 김수민이 법리도 성립하지 않은 터무니없이 한 고소와 고발은 오늘 고발하는 무고가 밝혀지는 대로 무혐의 처리될 것이라 믿고 있으며, 최나리 등이 제기한 민사 소송 등에 대해서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처하고 있으므로, 당분간 들어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후 김상민 상임이사는, 김대오 기자에 대해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700메가 분량의 CD 1장을 증거물도 함께 제출했으며, 김수민 작가에 대해서는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2GB분량의 증거자료를 담은 CD 2장을 증거물로 제출하였다.

다음은, 이날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기자회견문) 김대오와 김수민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 기자회견

정의연대,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 조선일보와

검은 세력의 음해공작에 대해 규탄한다!

지상의 빛 상임이사 이며 정의연대 사무총장 김상민입니다.

2일 무고로 고발한 박훈에 이어, 오늘 김수민을 명예훼손과 무고죄등으로 고발하고 김대오 기자를 명예훼손등으로 고발합니다.

윤지오가 공익제보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단체 지상의 빛은, 박훈에 의해 후원금까지 사기 모금이라고 고발당하고, TV조선의 허위날조 보도와 박훈의 무고에 대한 사이버수사대의 피의사실 공표와 반인권적 수사로 후원금이 끊어져 사무실을 구할 경비도 마련하지 못한 채 막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을 조작하여 음란죄로 고발하는 등 사이버 상에서 조선일보를 필두로한 음해공작이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에 편승한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와 악플러, 조선일보의 허위 황색저널리즘에 편승한 사이비 언론등의 음해 공작은 상상을 초월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지상의 빛>은 장자연 사건과 관련한 그동안의 법정 진술조서와 그동안 과거사위에서 밝혀진 증거, 윤지오씨를 돕는 네티즌의 도움으로 수집한 2GB 분량의 각종 음해 공작 자료 등을 증거로 하여 박훈에 이어 언론의 탈을 쓴 토착왜구 패륜집단 조선일보를 돕는 음해공작의 선봉에 나서고 있는 김대오 기자와 김수민 작가를 고발합니다.

그동안 윤지오씨의 음해공작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방학썬 특검촉구 비대위를 구성하여 윤지오씨의 신변보호를 소홀히 한 경찰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하였으며,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국회에서 방학썬 특검법 제정을 요구하는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조선일보 앞에서는 방씨일가의 패륜과 장자연 사건의 관련하여 조선일보사에 자수할 것을 촉구였습니다. 4월 23일 홍준표등 14명을 경찰청에 수사의뢰하고 이는 현재 경찰청 중대범죄수사대에 사건이 배당되어 현재 수사중에 있습니다.

그러자 장자연리스트에 거론된 조선일보와 정관계 고위 권력자들은 하수인을 동원하여 증인을 더럽힘으로 증언을 더럽히려고 광분해 왔습니다.

즉 이들은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하라”는 파시스트 고전에 따라 윤지오의 증언을 더럽히기 위해 가해자 조선일보가 선봉에 서고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가 후원금 반환소송을 내고 박훈은 윤지오 증인을 사기죄로 고발하고 가로세로연구소, 슛tv등 극우 유튜버를 동원하여 영상을 조작하고 허위사실을 총 동원하여 윤지오 죽이기에 대한 총 공세에 나선 것입니다.

김대오 기자와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는 장자연리스트를 모른다. 거짓말쟁이다. 사생활에 문제있다”라고 부각시켜 증인 윤지오와 SNS상에서 싸움을 걸어 명예훼손으로 윤지오를 고발하고 윤지오 증언을 윤지오의 도덕성 문제로 바꿔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박훈은 윤지오를 파렴치 범으로 몰기 위해 사기죄로 고발하고 SNS에서 윤지오에 대한 온갖 중상모략을 일삼아 왔습니다

이상호 기자가 주가되어 윤지오씨에 대한 신변 보호를 위해 모금한 신한은행 계좌와 비영리단체의 <지상의 빛> 국민은행 후원계좌로 들어온 후원금에 대해 흠집내기 위해 법적인 요건도 갖추지 못한 사기죄로 고발하여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인 조선일보를 보호하기 위한 총대를 든 것입니다.

박훈은 이상호 기자가 나서 자신의 TV에서 선의로 윤지오씨를 후원하는 계좌번호를 알렸는데, 모금을 한 이상호 기자는 놔두고 윤지오가 사기 고의를 갖고 모금을 했다는 터무니 없는 사기죄로 윤지오만을 고발한 것입니다.

김대오는 연예부 기자로 고 장자연 사건의 유서라는 문건을 취재한 기자로서 최근에 자신의 유튜브 오봉연예뉴스와 페이스북 등 SNS에서 지속적이고 악의적으로 “윤지오의 증언이 거짓이고 사익을 취하기 위해 고 장자연의 죽음을 이용한다”는 등 공공연하게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윤애영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습니다.

이들은 장자연리스트의 존재를 온 국민이 알고 있는데, 이를 부정함으로 장자연리스트에서 벗어나고자 “장자연리스트가 없다느니, 윤지오가 장자연리스트를 본적이 없다”는 등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윤지오에 대한 공격을 가해왔습니다.

또한 당시 국정원 박팀장의 전화번호와 당시 대화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증인이 있는데도 국정원의 사주를 받았는지 국정원 요원의 존재까지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김수민은 Instagram에서 처음 알게 된 사람이고 윤지오가 딱 한차례 직접 만난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 뿐 아니라, 윤지오가 출판한 ‘13번째 증언’에 나온 글을 사전에 한줄이라도 읽어보고 조언한 적이 없고 단지 국내출판 상황과 관련한 조언을 몇차례 한 것 밖에 없는데, 윤지오씨와 몇차례 나눈 인스타그램등 SNS에서 등에서 나눈 대화를 근거로 박훈과 김대오가 주장하는 것과 동일한 논리로 윤지오를 거짓말장이라고 수없이 많은 음해발언을 일삼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정의로운 네티즌들이 2GB분량의 증거자료를 수집해 주어 오늘 경찰에 제출합니다.

경찰과 검찰이 장자연 사건 초기에 증거를 인멸하고 범죄자들을 도와서 사건을 무마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장자연 사건을 증언하고 있는 공익제보자인 윤지오를 가해자들과 함께 공격함으로 적폐경찰의 추악한 과거의 범죄사실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적 공분과 함께 검경수사권조정에서 경찰은 결코 국민들의 신망을 저버려 경찰 수사권 독립은 물건너 갈 것입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조선일보와 짜고 법리상 사기가 성립되지 않는 사건을 마치 엄청난 사건처럼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윤지오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말도 안되는 사건을 마치 중대 범죄인 것처럼 압수수색을 했다고 조선일보에 피의사실을 공표하여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지상의 빛>에 후원금을 끊기게 하여 심각한 재정적 손실을 가하고 윤지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였습니다.

지상의 빛 상임이사이자 정의연대 사무총장인 저는 2일 박훈 고발에 이어 오늘 김수민과 김대오를 경찰에 고발합니다.

이후 조선일보와 TV조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최나리, 수많은 오보와 편파적 보도를 쏟아낸 언론사와 기자들, 홍준표와 강연재, 그리고 악플러들에 대해 민형사 조치를 차분하게 하나하나 증거를 갖고 민형사 소송을 통해 댓가를 치루게 함으로 지상의 빛이 입은 손해를 배상받고 사회공익제보자에 대한 음해공작이 어떠한 후과를 받게 되는지 만천하에 알리고 후세의 교훈으로 삼을 것입니다.

2019. 8. 6

지상의 빛 상임이사 / 정의연대사무총장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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