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NPO <지상의 빛>, “홍준표 강용석 악플러 등 윤지오 음해 누리꾼 무더기 경찰에 고발

음해공작에 앞장 선 조선일보, 피의사실 공표 사이버수사대장, 조선일보상 받은 최나리 등 추가 고발 예고 이근선l승인2019.08.09l수정2019.08.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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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장자연사건의 증인 윤지오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 상임이사 김상민은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를 아프리카TV에서 공연한 것처럼 동영상 음란물을 조작하여 유포하고 강남경찰서에 음란죄로 무고한인스타그램 누리꾼 게쉬타포 등 17명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였다.

또한 유튜브에서 슈퍼챗으로 영리를 취하기 위해 허위사실에 의해 공공연하게 윤지오를 비방하며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홍준표 강용석 등 유튜버 24명을 증거물과 함께 고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김상민 상임이사는 “2일 무고로 고발한 박훈, 그리고 6일 김수민과 김대오 기자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한데 이어 오늘 사이버공간에서 조직적으로 윤지오를 음해해온 누리꾼과 유튜버들을 경찰에 고발한다”면서 “윤지오가 공익제보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단체 <지상의 빛>은 박훈에 의해 후원금까지 사기 모금이라고 고발당하고, TV조선의 허위날조 보도와 박훈의 무고에 대한 사이버수사대의 피의사실 공표와 반인권적 수사로 후원금이 끊어져 사무실을 구할 경비도 마련하지 못한 채 막심한 재정난을 겪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영상을 조작하여 음란죄로 고발하는 등 사이버 상에서 TV조선 등을 필두로 한 음해공작이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에 편승한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 변호사와 악플러, 조선일보의 허위 황색저널리즘에 편승한 사이비 언론 등의 음해 공작은 상상을 초월할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조선일보와 TV조선,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최나리, 수많은 오보와 편파적 보도를 쏟아낸 언론사와 기자들, 그리고 악플러 들에 대해 차분하게 하나하나 증거를 갖고 민형사 소송을 통해 대가를 치루게 잃어버린 윤지오의 명예를 찾을 것이다”라고 향후 줄소송을 예고하였다.

또한 윤석열 검찰총장은 취임사 중 “수사, 소추 등 형사 법집행에 있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이므로 오로지 헌법과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하고, 사익이나 특정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안 되며 법집행 권한을 객관적, 합리적 근거를 갖추지 못한 고소·고발사건에 기계적으로 행사하여서는 안 됩니다.”를 인용하며 “객관적 합리적 근거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사기고발사건을 조선일보와 짜고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윤지오 죽이기에 앞장서고 형법상 사기죄 성립도 되지 않는 사건을 마치 중대 범죄인 것처럼 압수수색을 했다고 조선일보를 통해 피의사실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지상의 빛에 심각한 재정적 손실을 가하고 윤지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을 검찰에 고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언제쯤 한국에 돌아와 조사받을 계획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윤지오씨는 국내에서 조선일보 등으로부터 받은 엄청난 황색언론 테러를 받아 정신적으로 공황상태로 캐나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국내에 돌아올 여건이 되지 않으며, 김상민 상임이사가 대리인으로 충분하게 경찰에 출석하여 후원금 계좌등에 대해 이미 밝혔으며, 박훈과 김수민이 법리도 성립하지 않은 터무니없이 고소와 고발은 무고로 맞고발하여 무혐의 처리될 것이라 믿고 있으며, 최나리 등이 제기한 민사 소송 등에 대해서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처하고 있으므로 당분간 들어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후 김상민 상임이사는 네티즌들이 도와준 USB에 14 GB분량의 증거자료를 담은 증거물과 함께 고발장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하였다.

이날 고발된 인스타그램 17개 계정은 다음과 같다.1)geshedapo(게쉬타포) 2) justicewithus 3) 4545sm(김수민) 4) ddramaqween2019 5) all.that.eva 6) lovesong5907 7) Mar_sul_bella_soju 8) happyforher6 9) jxjxhxhx 10) Bornonaroll 11) ricewinefairy 12) fantastic_gura_geobella 13) bellamer_doratni 14) factualityofgeo 15) ziyehf3 16) geo.kongbab 17) do_remisol

고발된 24개의 유튜브 계정은 다음과 같다.1) 슛TV(Shoot TV) 2) 오봉연예뉴스(김대오기자) 3) 윤지오 외가 친척연합(김정기, 일산거주) 4) TV홍카콜라(홍준표) 5)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전국회의원, 김세의 전기자, 김용호,연예부장, 박상후 본부장) 6) SOS TV 7) TRUE M 8) ava_chamchi 9) rose rosa 10) 갬성TV 11) 뉴스원롬 12) 대뉘채널 13) 독설꿈나무MR에이 14) 마력TV 15) 송팔TV 16) 안대삘TV 17) 엑스포츠뉴스 18) 이목채널 19) 이슈카톡썰 20) 재앙일 21) 팩맨TV 22) 푸드토이 23) 풋티비 24) 힐링왕자 TV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기자회견문)

사이버 공간에서 조직적으로 윤지오를 음해하는 세력들을 고발하며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 조선일보와 검은 세력의 음해공작에 대해 규탄한다”

지상의 빛 상임이사 이며 정의연대 사무총장 김상민입니다.

2일 무고로 고발한 박훈, 그리고 6일 김수민을 명예훼손과 무고죄등으로 고발하고 김대오 기자를 명예훼손등으로 고발한데 이어 오늘 사이버공간에서 조직적으로 윤지오를 음해해온 세력들을 경찰에 고발합니다.

윤지오가 공익제보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단체 지상의 빛은 박훈에 의해 후원금까지 사기 모금이라고 고발당하고, TV조선의 허위날조 보도와 박훈의 무고에 대한 사이버수사대의 피의사실 공표와 반인권적 수사로 후원금이 끊어져 사무실을 구할 경비도 마련하지 못한 채 막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을 조작하여 음란죄로 고발하는 등 사이버 상에서 TV조선등을 필두로한 음해공작이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에 편승한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와 악플러, 조선일보의 허위 황색저널리즘에 편승한 사이비 언론등의 음해 공작은 상상을 초월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지상의 빛>은 윤지오씨를 돕는 정의로운 네티즌들의 도움으로 수집한 11GB 분량의 각종 음해 공작 자료등을 증거로 하여 박훈, 김대오, 김수민에 이어 사이버 공간에서 악의적으로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에 대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에 의해 공공연하게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음해세력들을 고발합니다.

오늘 고발하는 게쉬타포(서준혁)은 과거 IT전문가·의사·부동산전문가를 사칭하다가 발각된 바 있는 자로서 윤지오에 대한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고 음란죄로 강남경찰서에 무고한 자입니다.

또한 justicewithus 등 악질 인스타그램 계정주 17명과 유튜브에서 슈퍼챗으로 영리를 목적으로 허위사실에 의해 공공연하게 윤지오의 명예와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대표적인 악질 유튜버 24명을 증거물과 함께 고발합니다.

또한 대표적으로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홍카콜라의 홍준표, 슛티비의 슛맨등 극우 유튜버 24계정들은 허위사실에 의해 슈퍼챗을 벌기위해 입에 담지못할 더러운 용어를 섞어가며 비방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자연리스트에 거론된 조선일보와 정관계 고위 권력자들은 하수인을 동원하여 증인을 더럽힘으로 증언을 더럽히려고 광분해 왔습니다. 즉 이들은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하라”는 파시스트 고전에 따라 윤지오의 증언을 더럽히기 위해 가해자 조선일보가 선봉에 서고 조선일보상을 받은 최나리가 후원금 반환소송을 내고 박훈은 윤지오 증인을 사기죄로 고발하고 가로세로연구소, 슛tv등 극우 유튜버를 동원하여 영상을 조작하고 허위사실을 총 동원하여 인스타그램에서 대대적으로 악플러들을 동원하여 윤지오 죽이기에 대한 총 공세에 나선 것입니다.

김대오 기자와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는 장자연리스트를 모른다. 거짓말쟁이다. 사생활에 문제있다”라고 부각시켜 증인 윤지오와 SNS상에서 싸움을 걸어 명예훼손으로 윤지오를 고발하고 윤지오 증언을 윤지오의 도덕성 문제로 바꿔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박훈은 윤지오를 파렴치 범으로 몰기 위해 사기죄로 고발하고 SNS에서 윤지오에 대한 온갖 중상모략을 일삼아 왔습니다.

이상호기자가 주가되어 윤지오씨에 대한 신변 보호를 위해 모금한 신한은행 계좌와 비영리단체의 지상의 빛 국민은행 계좌로 들어온 후원금에 대해 법적인 요건도 갖추지 못한 사기죄로 무고하여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인 조선일보를 보호하기 위한 총대를 든 것입니다. 박훈은 이상호 기자가 나서 자신의 TV에서 선의로 윤지오씨를 후원하는 계좌번호를 알렸는데, 고의를 갖고 모금을 했다는 터무니 없는 사기죄로 윤지오만을 고발한 것입니다.

검찰이 장자연 사건 초기에 증거를 인멸하고 범죄자들을 도와서 사건을 무마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장자연 사건을 증언하고 있는 공익제보자인 윤지오를 가해자들과 함께 공격함으로 경찰의 추악한 과거의 범죄사실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적 공분과 함께 검경수사권조정에서 경찰은 결코 국민들의 신망을 저버려 경찰 수사권 독립은 물건너 갈 것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취임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수사, 소추 등 형사 법집행에 있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이므로 오로지 헌법과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하고, 사익이나 특정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않되며 법집행 권한을 객관적, 합리적 근거를 갖추지 못한 고소·고발사건에 기계적으로 행사하여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객관적 합리적 근거도 없는 말도 안되는 사기고발사건을 조선일보와 짜고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윤지오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형법상 사기죄 성립도 되지 않는 사건을 마치 중대 범죄인 것처럼 압수수색을 했다고 조선일보에 피의사실을 공표하여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지상의 빛에 심각한 재정적 손실을 가하고 윤지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였습니다.

<지상의 빛> 상임이사이자 정의연대 사무총장인 저는 2일 박훈, 6일 김수민과 김대오에 이어 이들 사이버공간상에서 조직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을 경찰에 고발합니다. 이후 조선일보와 TV조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최나리, 수많은 오보와 편파적 보도를 쏟아낸 언론사와 기자들, 그리고 악플러들에 대해 차분하게 하나하나 증거를 갖고 민형사 소송을 통해 댓가를 치루게 함으로 사회공익제보자에 대한 음해공작이 어떠한 후과를 받게 되는 지 만천하에 알리고 후세의 교훈으로 삼을 것입니다.

2019. 8. 9

지상의 빛 상임이사 / 정의연대사무총장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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