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22) 인천공공성플랫폼, 7차 지역현안 토론회 개최

‘지역책임 의료기관의 확대와 지역 의료공공성의 향상 방안’에 대해 토론 이근선l승인2019.10.21l수정2019.10.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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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랫폼(단장 김철홍 교수)은, 내일(22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지역책임 의료기관의 확대와 지역 의료공공성의 향상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랫폼은, 지역의 시민사회와 본 대학교 교수가 지난해 5월 17일 추진단을 구성해 올 4월 19일 발족을 가졌다.

사업의 내용은, 공공재로서의 대학교가 사회적 책무와 교육 및 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구이며, 지역사회의 공공적 이슈와 현안문제에 대하여 세미나, 토론 등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능동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하는 것이 플랫폼 사업이다.

이번 인천공공성플랫폼 7차 지역현안 토론회는, 인천지역의 의료공공성에 대한 진단과 과제, 의료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확충 종합대책에 따른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확대와 인천지역 차원의 실천방안에 대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 지난 2018. 9. 20. 인천대학교가 주최하고, 인천공공성플렛폼의 주관으로 열린 '인천지역 의료공공성 확대를 위한 대안적 모색'이란 주제로 열린, <인천공공성플렛폼 지역현안 2차 토론회> @사진제공 ; 이주승(보건의료노조 인천의료원지부장)

인천지역 의료공공성과 관련해서는, 지난 2018. 9. 20. '인천지역 의료공공성 확대를 위한 대안적 모색'이란 주제로 열린, 인천공공성플렛폼 지역현안 2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 토론회이다.

‘지역책임 의료기관’의 확대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공성플랫폼 7차 지역현안 토론회에는, 인천공공성플랫폼 운영위원인 남승균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인천공공성플랫폼 단장인 김철홍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발제는, 정준섭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지역책임 의료기관의 확총과 인천지역 공공의료 발전)과 장정화 건강과 나눔 운영이사(인천지역 보건의료 공공성 확대를 위한 현황과 실천적 과제)가 나선다.

토론자로는 정재수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문영춘 인천광역시 한의사회 부회장, 김성준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 과장이 나선다.

인천공공성플랫폼 7차 지역현안 토론회에는, 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랫폼 주관, 주최하며,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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