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성료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앞장설 예정” 이근선l승인2019.11.26l수정2019.11.26 13: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총 45개 팀 참가

국내 최초·유일의 의료복합체(Medical Complex)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이하 세종병원)이 지난 23일(토) 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개최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 ‘2019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참가한 학생들이 행사 개요를 듣고 있다.

세종병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린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2인 1조로 1개 팀을 구성, 총 45개 팀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송봉규 진료부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경과보고 및 심사 규정 안내, 심폐소생술 시연, 본 대회, 시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응급의학과 진료과장, 응급의료센터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이 심사에 임했다.

작전여자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하트비트’팀 대상 수상

▲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경연을 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결과, 작전여자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하트비트’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금상은 ‘살릴수있조’(작전여자고등학교 학생), 은상은 ‘보건복지’(예일고등학교 학생), 동상은 ‘골든타임’(부광여자고등학교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이외에도 41개 팀이 각각 장려상, 참가상을 수상했다.

송봉규 진료부원장

중환자응급의학부장, 응급의료센터장

이와 관련해,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송봉규 진료부원장은 “심정지는 예측이 어렵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의 심박동을 가능한 빨리 정상 상태로 소생시킬 수 있다”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지식 함양을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진대회가 끝나고, 병원 관계자 및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매년 안전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단체, 학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와 함께하는 방법 4가지>

1. 기사 공유하기 ; 기사에 공감하시면 공유해 주세요!~

2. 개미뉴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gaeminews/?pnref=lhc

3. 개미뉴스에 후원금 보내기 ; (농협 351-0793-0344-83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

4. 개미뉴스 조합원으로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jIWEPBC4xKuTU2CbVTb3J_wOSdRQcVT40iawE4kzx84nmLg/

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개미뉴스>의 모든 기사는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를 따릅니다.
   ☞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보기

이근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