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A교회 관계자, “주일 낮 예배에 신천지 신도 2명이 잠입했다 적발돼”

신천지 코로나 지령 실천, 단체 카톡 메시지 공개돼 이근선l승인2020.02.24l수정2020.02.24 20: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월 23일 국민일보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신도가 기성교회 잠입을 시도하다 교역자들에게 적발됐다.”고 보도([단독]코로나19 확산 속 신천지 신도 기성교회 숨어들다 들통 / 황인호 기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272664) 했다.

국민일보는 “▲23일 경기 수원 A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주일 낮 예배에 신천지 신도 2명이 잠입했다 적발돼 쫓겨났다. ▲대구 지역에선 교회 새벽 기도에 침투하려던 신천지 신도 2명이 입구에서 걸려 제지당하기도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이번 주는 신천지 예배에 참석하지 말고, 일반 교회로 예배에 나가 코로나 전파 후 코로나가 신천지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만들어라”는 일명 ‘신천지 지령’이 퍼져 논란이 됐다. 신천지 측은 해당 내용은, 가짜 뉴스라고 밝힌 바 있다.“고 보도했다.

결과적으로, 신천지(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떠돌았던 내용은 ‘가짜 뉴스’라고 밝혔지만, 이 기사를 보는 사람들은 사실일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했다.

딥사이트, ‘이만희 신천지 코로나 지령 실천, 단체 카톡 메시지 공개’

한편, 딥사이트(Deep Sight)는 <이만희 신천지 코로나 지령 실천, 단체 카톡 메시지 공개(https://lifeandfaith.tistory.com/451)>라는 제목으로, “<신천지 예배에 참석하지 말고, 일반교회 예배에 나가서 코로나 전파 후 코로나가 신천지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만들어라>라는 신천지의 지령으로 알려진 이 내용을 놓고 신천지 측은 ‘가짜뉴스’라고 규정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당 지령을 행동으로 옮기겠다는 대화를 담고 있는 카톡 메시지가 유포되면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신천지 지령’을 내렸다면,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

신천지(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 측이 실제 “이번 주는 신천지 예배에 참석하지 말고 일반 교회로 예배에 나가 코로나 전파 후 코로나가 신천지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만들어라”는 일명 ‘신천지 지령’을 내렸다면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 기자가 온라인 커뮤니티 상으로 직접 받은 갈무리 사진
▲ 기자가 온라인 커뮤니티 상으로 직접 받은 갈무리 사진

이런 내용이 정말 사실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면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고 보여 진다. 이와 관련해, 누군가 밝혀줄 것을 기대할 것이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기 위해 경찰 측의 신속한 조사 활동이 급선무로 보여 진다.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와 함께하는 방법 4가지>

1. 기사 공유하기 ; 기사에 공감하시면 공유해 주세요!~

2. 개미뉴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gaeminews/?pnref=lhc

3. 개미뉴스에 후원금 보내기 ; (농협 351-0793-0344-83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

4. 개미뉴스 조합원으로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jIWEPBC4xKuTU2CbVTb3J_wOSdRQcVT40iawE4kzx84nmLg

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개미뉴스>의 모든 기사는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를 따릅니다.
   ☞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보기

이근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