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5년 연속 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정

2016년부터 5년 연속 지정, 국내 수많은 의료기관 벤치마킹 사례로 꼽혀 이근선l승인2020.03.31l수정2020.03.31 13: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세종병원 전경

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지난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으로부터 ‘2020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병원은 지정 첫해인 2016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정되어, 다시 한번 모범적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모범적 운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 전수를 통한 참여기관 간 입원 서비스의 상향평준화를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세종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서 타 의료기관에 인력 배치, 병동 환경, 병동 운영 등 그간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발생하는 개선사항에 의견을 제시하고, 병문안 문화 개선 및 홍보에 참여하는 등 건보공단과 함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세종병원의 2020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운영 기간은, 2020년 3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다.

이명묵 세종병원 병원장

이와 관련해, 세종병원 이명묵 원장은 “세종병원은 앞으로도 간병 부담은 줄이고,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은 높여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선도병원으로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수준의 상향평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병원은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와 안전하고 쾌적한 병실 환경 조성을 위해 2013년 7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처음 시행했고, 2014년 7월 전 병동으로 확대했다.

그 결과 환자, 보호자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타 병원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는 등 간병 문화 개선과 병문안 문화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상 운영하여 안전한 입원생활 가능

세종병원 관계자는 “국내 코로나19 사태로 면회가 전면 금지되어 많은 보호자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으나, 세종병원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병동에 상주하여 환자의 회복을 돕고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입원생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와 함께하는 방법 4가지>

1. 기사 공유하기 ; 기사에 공감하시면 공유해 주세요!~

2. 개미뉴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gaeminews/?pnref=lhc

3. 개미뉴스에 후원금 보내기 ; (농협 351-0793-0344-83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

4. 개미뉴스 조합원으로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jIWEPBC4xKuTU2CbVTb3J_wOSdRQcVT40iawE4kzx84nmLg

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개미뉴스>의 모든 기사는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를 따릅니다.
   ☞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보기

이근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