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해변의 쓰레기!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는다면, 결국 다 바다로 떠내려 온다 이근선l승인2022.02.07l수정2022.02.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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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해변의 쓰레기!

다른 섬들도 그렇겠지만 백령도에도 여기저기서 떠밀려 오는 스티로폼 조각, 생수 페트병 등 쓰레기가 너무 많다고 한다.

육지에서 바다에 버린 쓰레기들이 몰려와 이렇게 백령도의 청정해역을 망치고 있다. 백령도 주민들은 “쓰레기는 치워도 치워도 생겨난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

멀리 일본, 중국 쓰레기가 밀려들어오기도 한다.

어디서든 쓰레기는 버리지 맙시다. 쓰레기가 육지에서 수거되지 않는다면, 결국 다 바다로 떠내려 옵니다.

백령도는 여객선을 타고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발하면 4시간 정도 걸린다.

백령도는 섬이 무척 아름다운 곳이다. 백사장과 배를 타고 해안을 둘러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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