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원의 지구 환경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

부천 세종병원·메디플렉스 세종병원, '2019 지구 환경의 날 캠페인 개최! 이근선l승인2019.05.30l수정2019.05.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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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병원 입구에 환경에 대한 포스터들이 전시되어 있다.
▲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직원들이 직원식당에서 ‘나부터 환경 지킴이’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부천 세종병원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27일(월)부터 ‘2019 지구 환경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문제에 관심을 높이고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내달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양 병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것은, 지구 환경을 살리는 것!

가장 먼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실천한다. 내달 7일까지 직원식당에 환경의 날 포스터를 전시하고, 환경지킴이 서명운동과 함께 한 주 동안 잔반통 없는 날을 지정하여, 음식 남기지 않기 운동도 펼친다.

또한, 지구 지킴이 인증 사진 콘테스트도 연다.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도 있다. 6월 한 달간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부천 세종병원 1층 카페 커피벨을 이용하면, 쿠키를 제공한다.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 세종병원 식당 입구에 전시된 포스터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도 있다. 6월 한 달간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부천 세종병원 1층 카페 커피벨을 이용하면, 쿠키를 제공한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오병희 원장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병원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 세계 환경의 날(한국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이다.

- 1972년, 해양 오염과 지구 온난화 등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유엔 총회에서 제정됨.

- 한국은 1996년부터 환경의 날로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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