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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이야기] 김흥순의 '제주 4.3' 70주년 이야기
'살암시민, 살아진다'는 제주 민중이 온몸으로 써내려간 4.3 연대기 는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니다.어려워서가 아니다.오히려, 시인인 지은이가 지극히 쉬운 문체로, 말하듯이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4.3이야기다. 하지만 한 자, 한 줄, 한 ...
김흥순  2018-04-03
[개미 이야기] 5.18 광주 민중항쟁은?
2017년을 맞아 쓴 5.18 광주민중항쟁(1979. 10. 26 ~ 1980. 5. 27) 관련 기록이다. 1980년 어느 날, 5.18 민중항쟁이 일어났다.그러나 5.18은 어느 날 뚝 떨어진 사건은 아니다. 1980년 이전의 굴곡진...
이근선  2017-05-22
[개미 이야기] 운치 있고 정감 넘치는 이발소 풍경
요즘은 미용실이 많아지고 남자들도 미용실을 많이 찾는다.그러나 동네 뒷골목에 가면 여전히 1950년대 모습의 이발소들이 꽤있다. 물론, 모든 게 그대로는 아니다. 헤어드라이기가 비치된 모습이나 면도날을 끼워 사용하는면도기 등은 현대적이다. 이발소 사장...
이근선  2015-11-19
[개미 이야기] 복지관의 이방인 (IV)
「복지관의 이방인」을 마무리하면서 사건의 중심에 서 있었던 이은주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우리의 대화는 일목요연하지는 않았다. 그의 이야기는 아파트단지 어귀에서 언제나 마주칠 수 있는 이웃처럼 편안했다. 하지만 큰누나 또는 맏언니 같은 리더십이 엿...
강창대  2015-11-17
[개미 이야기] 복지관의 이방인 (III)
어쩌면 이 사건은 우리사회의 민낯일지도 모른다. ‘개인’은 인류가 오랜 야만의 시간을 보낸 끝에 찾아낸 가장 위대한 발견 가운데 하나다. ‘개인’을 자각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인권과 자유, 평등을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사회에서 개인은...
강창대  2015-10-28
[개미 이야기] 복지관의 이방인 (II)
어쩌면 이 사건은 우리사회의 민낯일지도 모른다. ‘개인’은 인류가 오랜 야만의 시간을 보낸 끝에 찾아낸 가장 위대한 발견 가운데 하나다. ‘개인’을 자각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인권과 자유, 평등을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사회에서 개인은...
강창대  2015-10-16
[개미 이야기] 복지관의 이방인 (I)
어쩌면 이 사건은 우리사회의 민낯일지도 모른다. ‘개인’은 인류가 오랜 야만의 시간을 보낸 끝에 찾아낸 가장 위대한 발견 가운데 하나다. ‘개인’을 자각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인권과 자유, 평등을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사회에서 개인은...
강창대  2015-10-16
[개미 이야기] 소리가 빛이 되는 순간을 위하여
앞을 보지 못하거나 시력이 약해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이들을 세상은 ‘시각장애인’이라 부른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은 다른 일을 할 수 없으니 오직 안마사로 먹고 살 수밖에 없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정말 그럴까? 시각장애인은 타인의 몸을 주무르는 것 말...
박병학 콩나물신문 기자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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