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오늘은, 2.8 독립운동 105주년
1919년 독립선언이 여러 군데서 있었다.1919년 2월 1일 일제 치하 속 독립운동가들은 ‘대한독립선언서’로 대한민국이 완전한 자주독립국임을 세상에 선언했다.대한독립선언서는 ‘무오독립선언서’라고도 불리며, 조소앙, 이승만, 김좌진, 이동녕, 박은식,...
김흥순  2024-02-08
[오피니언] 재벌재산 가차명 관리자와 탈세자들!
재벌재산 가차명 관리자와 탈세자들!최고 부자 삼성은 우리나라 상장 주식가액의 40%를 차지하는 최고 권력입니다. 5년짜리 임기의 대통령이 2년 만에 이가 빠질 것처럼 흔들거리고 있습니다. 임기 5년의 대통령보다 대대손손 부를 독점하며 실질적인 권력을 ...
허영구  2024-02-05
[오피니언] 민주주의에서 주장이 다르다고 테러나 암살은 안 된다.
문학평론가 김인환 고려대 명예교수의 산문집 에는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1871~1919)의 저서 에 나오는 구절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유”에서 제목을 가져왔다.그렇다. 자유는 방종이 아니고 다르게 생각하는 자유다.독일 철학자이자 사회학자...
김흥순  2024-01-03
[오피니언] 국회의원 연임제 폐지와 비례대표제 전면 확대해야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예비후보 결정과 후보경선을 준비 중이다.그러나 어느 당도 지역 당원들이 스스로 후보를 결정하고 등록하는 경우가 없다. 중앙당 집행부(특히 당 대표)가 공천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이것은 정당과 당원 민주주의가 부...
허영구  2024-01-03
[오피니언]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홀로코스트, 학살을 멈춰라!
가자 보건부는 12월 20일 현재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어린이 8천명, 여성이 6천 3백여 명을 포함해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실종자가 6천 7백이라고 하니 사망자수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
허영구  2023-12-27
[오피니언] 2023년의 질문
2023년이 다 지나가고 있다.요즘 “서울의 봄”이라는 12.12 사태를 다룬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영화가 보여주려고 한 것이 있겠지만, 누구든 그 영화를 본 관객의 입장에서 그 영화를 통해서 보인 것이 있을 수 있다.하나회라는 사적인 패거리...
이승무  2023-12-27
[오피니언] 모심과 섬김, 돌봄, 그리고 대상에 대한 인식 방법의 전환
모심이라는 것은, 같은 주거생활 공간에서 같이 살면서 자기보다 높다고 생각되는 존재가 품위 있게 지낼 수 있도록 삶의 공간을 확보하고 배정하여 지켜주고 몸과 마음을 써서 돕는 것을 말한다.대궐 안에서 내시나 궁녀들,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원들이 그런 일...
이승무  2023-11-27
[오피니언]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어떻게 나라를 지킬 것인지?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회의를 주재하며 “그동안 일각에서는 북한이 변화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이는 완벽한 환상이자 헛된 믿음이었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발언했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신원식 국방부장관 같은 생각을 하는 세력들은 생각...
이승무  2023-11-04
[오피니언] ‘회색경제에서 녹색경제로’
위의 ‘회색경제에서 녹색경제로’ 이 제목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1박 2일로 오대산 월정사에서 불교환경연대 등이 주최한 전환사회포럼의 주제입니다.회색경제에서 녹색경제로의 전환이 실제로 이루어질 것인가?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경험해 보고 많은 일...
이승무  2023-09-18
[오피니언] 미래경제로서의 생태경제의 외연과 내면 함의
맑스의 정치경제학 비판은, 당시의 사회경제 구조인 자본제(‘자본주의’라는 말은 이념이나 사상으로서의 주의로는 성립하지 않으며 단지 현실적으로 성립하는 체제를 지칭하는 말이기 때문에 Kapitalismus를 자본제라고 부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판단하므...
이승무  2023-09-08
[오피니언] 세계에 영향을 줄 생태사회주의의 움직임
중남미는 좌파정권이 대세입니다.이 나라들은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와 함께 전세계에 화석연료와 농산물, 목재, 지하자원을 공급하는 자원부국들입니다. 이런 나라들은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나라들이면서도 서방의 식민지 시대...
이승무  2023-09-04
[오피니언] 이제 본격적인 탈핵운동에 나서야 할 때
2023년 8월 24일 오후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투기하기 시작했다.전 세계를 향한 전쟁 선포이자 핵재앙을 가중시킬 만행이다.그동안 일본 정부는 핵진흥기구인 국제원자력기구(IAEA)를 앞세워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
허영구  2023-08-25
[오피니언] 다채로움과 다양성의 가치
생태계의 건강성을 나타내 주는 지표는, 생물 종 다양성이다. 우리나라의 여러 권역들에서 어느 지역의 생태계가 건강한지를 하천의 수중생태계를 기준으로 본 다음과 같은 통계가 있다.이것을 보면, 제주도를 제외하고는 섬진강권역과 영산강 권역의 생태환경에 생...
이승무  2023-08-18
[오피니언] SPC 샤니 무엇을 감추고 싶은 걸까
오늘 저는 중대재해전문가로서 정의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SPC 샤니 사망 사고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동행했습니다.정의당 국회의원들이 사전 협의를 거쳐 샤니 사고 현장을 방문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샤니 대표이사는 직원들을 동원해 정문에서부터 현장 방문을 ...
권영국  2023-08-17
[오피니언] 이게 8.15 광복(해방)절 기념사인가?
일제식민지배시기 ‘독립운동’을 ‘건국운동’이라 했다.이는, 1948년 이승만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말하는 것인데, 헌법 전문에 나와 있는 대로 ‘3ㆍ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조차 무시하는 역사관이다.독립운동은 일본제국주의 식...
허영구  2023-08-17
[오피니언] 샤니 제빵공장 노동자 끼임사고 철저히 수사하라
2023. 8. 8. 낮 12시41분께 SPC 계열사 성남시 소재 샤니 제빵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A씨(56세, 여)가 반죽기에 배 부위를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사고가 발생했다.호흡과 맥박은 돌아왔으나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A씨가 맡...
권영국  2023-08-10
[오피니언] 핵무기와 핵발전을 같이 반대해야 하는 이유
2021년 2월에 핵무기금지조약이 발효되었습니다.이 조약에 가입하는 나라는, 핵무기와 그 투발수단을 개발하거나 비축하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핵 무력에 의존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이 조약이 탄생하기까지 ICAN(Internati...
이승무  2023-08-04
[오피니언] 코스트코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수사하라
코스트코 마트 주차장에서 근무하던 중 쓰러져 숨진 고 김동호(29세) 사망 사건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정한 중대산업재해이다. 코스트코 경영책임자인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입건하고 수사해야 한다.지난 6월 19일 19시경 대형마트인 코스트코 하남점...
권영국  2023-07-31
[오피니언] 산업사회의 학교는, 노동력을 어떻게 가공하는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시간에 관계된 규율을 잘 지키도록 교육합니다. 지각, 조퇴, 결석 이런 것을 하지 않은 학생에게 개근상을 주어서 칭찬합니다.가정에서도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사람이 되게 훈육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 간에 갈등이 심해지기도...
이승무  2023-07-31
[오피니언] 양복 입은 신사가 매 맞는 이유
▲ 박병상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1943년 발표한 한복남의 가요, 는 양복 입은 신사가 요릿집 문 앞에서 매 맞는 이유를 단정한다. “돈이 없어서”라고.아버지가 물려준 재산 다 말아먹고, 돈 한 푼 없이 요릿집에 으스대며 들어갔다 매를 맞는다며 원로...
이근선  2023-07-28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963)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161번길 12. 109동 501호(동춘동, 롯데아파트)  |  대표전화 : 032-424-7112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홍세화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근선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4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