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출산율 0인 국가에는 미래는 없다.
출산율 0인 국가에 미래는 없다.예산 120조, 정부 ‘올해 출산율 0명대’ 공식화, 저출산대책 다시 짜야만 한다. ‘인구절벽’이 재앙 수준이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기득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올해 합계출산율이 1.0명 미만으로 추락할 것이라...
김흥순  2018-11-20
[오피니언] 정부의 말도 듣지 않는, 사학적폐 위기의 학교
학교는 지금 흔한 말로, 개판이고 범죄학교다. 학생들 고운 말 사용하는 애들이 거의 없다. 십중팔구는 X발, X도, 임마 등을 입에 달고 산다. 이건 욕도 아니다. 욕이 일상화 됐다.범죄란 범죄는 죄다 일어난다. 사교육의 난, 부모들의 학교 난입, 선...
김흥순  2018-11-15
[개미칼럼] (건강칼럼)“주변이 빙글빙글, 팔다리 저릿저릿” - 좁아진 뇌혈관의 경고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10대 사인 중 암, 심장질환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3위로 나타났다. 단일 질환 사망 원인만 놓고 본다면 심장질환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두 번째를 차지하는 셈이다.주요한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
이근선  2018-11-09
[개미칼럼] (건강칼럼)오래도록 통증이 지속된다면? 불안정 협심증 의심!
심장은 3개의 관상동맥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다.이 관상동맥이 죽상동맥경화증 등으로 어느 한곳이 좁아지면, 혈류 공급에 문제가 생겨 심장 근육에 장애가 생기는데, 이를 협심증이라고 한다.협심증은 안정형 협심증, 불안정형 협심증, 변이형 협심증...
이근선  2018-11-09
[개미칼럼] <건강기능식품 칼럼 시리즈 5> 우리 몸에 쌓인 독성 미네랄(중금속)을 해독하는 영양소는?
이전 칼럼에서 우리 몸에 쌓이는 독, 독성 미네랄(중금속)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독성 미네랄에는 알루미늄, 카드뮴, 구리, 납, 수은 등이 있다.사실, 이러한 물질로 중독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실생활에서는 드물고, 허용범위 내에서 수치가 높은 정도의 ...
이근선  2018-11-09
[오피니언] 사법농단 특별재판부는 위헌이 아니다.
특별검사제도가 위헌이 아니기에 특별재판부도 위헌이 아니다. 물론, 특별재판부는 흔히 알고 있는 특별검사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검사는 행정부 소속으로, 그들의 상관인 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수사할 경우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특별검사를...
김흥순  2018-11-02
[오피니언] 장흥배의 [을의 경제학] 기부 영웅 주윤발과 홍콩의 빈곤
영화배우 주윤발(저우룬파)의 기부는 기부액만이 아니라 기부를 대하는 태도가 대중의 더 큰 사랑을 받는 듯하다. “그 돈은 내 것이 아니었고 잠시 보관했을 뿐”이라는 발언은 물욕을 벗어던진 이의 깨달음처럼 들린다.하지만, 이 발언은 그의 인격적 성취를 ...
이근선  2018-10-26
[오피니언] “아무도 돈 주고 사지 않는 물품을, (나만) 돈을 주고 샀다”
* 최동길 / 비영리 민간단체 NPO 주민참여 대표2018년 9월 3일, 대전 동구청은 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정보 부존재를 통지해 왔습니다."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촬영과 관련하여, 방송사 측에서 제작협찬금을 요구하거나, 대전 동구에서 지원한 ...
최동길  2018-10-25
[오피니언] 장흥배의 [을의 경제학] 한가위에 돌아보는 경제 성장의 의미
추석과 관련된 옛 기억을 더듬어보면 차례 지내는 날 마당에 모인 아이들에게 대추와 깐 밤을 한 주먹씩 쥐여주던 친척 할머니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른다. 아마도 초등 저학년 시절까지, 차례를 마치고 음식을 나눈 가깝고 먼 친척들의 수가 30~40명 정도 ...
이근선  2018-10-24
[오피니언] 장흥배의 [을의 경제학] 빈곤과 근로장려금
근로장려금은 근로 빈곤층의 노동 의욕 고취와 빈곤 탈출을 목적으로 일정 소득 이하의 가구에 지급하는 정부의 현금 지원이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근로장려금의 소득, 재산, 연령 기준이 완화되고 가구당 지급액도 대폭 늘려 현행 1조2천억원 규모가 내년부터...
이근선  2018-10-24
[오피니언] 인천 중구청이 청년몰을 유치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 최동길 / 비영리 민간단체 NPO 주민참여 대표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김춘수, 꽃)인천 중구는 ‘2억 원’을 주었다. 그러자, “시장”에 가격이 형성되었다.'백종원 골목식당'을 찍으려...
최동길  2018-10-24
[오피니언] 2007년부터 내가 일했던 아이쿱. 지금은?
아이쿱에 첫 출근한게 2007년 3월 2일이었다. 아이쿱이 프렌차이즈사업을 구체화하면서, 매장개설팀에서 일했다.지역조합에서 출자금을 모아 신규매장을 개설했고, 본사(아이쿱/자연드림)가 지원(출자/차용)하기도 했다.2007년 노동자 최저임금은 3,480...
최인엽  2018-10-23
[오피니언] 끝나지 않은, 소위 ‘핵쓰레기통 모형 협박 사건’
오늘(10/17) 안양검찰청에 사건 조사를 받으러 ‘피의자’ 신분으로 다녀왔습니다.올 3.11 후쿠시마 7주기를 맞이하여, 행사 기획단에서 ‘핵쓰레기’를 주제로 사전 퍼포먼스를 기획했습니다. 작은 깡통에 노란 칠을 하고, 방사능 표시를 하여 핵폐기물 ...
이경자  2018-10-23
[오피니언] 비리 유치원, 비리 어린이집은 정부가 만들었다.
‘교육사업은 떼돈 번다’, 한국은 희안한 나라다. 국가에서 할일을 민간에 돈까지 대주면서 쩔쩔맨다. 교육은 국가가 책임지는 국공립 형태가 바람직하다.그런데, 한국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사교육이 중심이고, 국공립 교육은 주변부로 밀려났다. 성공에 대한 강박...
김흥순  2018-10-23
[오피니언] 김포 어린이집 교사 죽음에 이르게 한 맘카페
네 자식만 중요하냐? 남의 자식도 중요하다. 네 인권만 중요하냐? 남의 인권도 중요하다.책임만 묻지 말고, 권리와 대우를 해줘라.김포 어린이집 교사 사망 사건의 발단은, 맘카페에 올린 아이 이모의 글이었다. 이모는 조카의 학대 피해 장면을 마치 본 것...
김흥순  2018-10-19
[오피니언] 지금은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대개혁에 나설 때
작년 2월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100여 곳을 감사했을 때 여러 가지 비리 백태가 다 나왔다. 그런데 기관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시민단체 에서 양육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라며, 올해 초 전국 140여개 교육지원청에 최근 3년간...
오승희  2018-10-19
[오피니언] 내년부터 사제 장비 허용하는 군대
2019년부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요원 등 육군 장병들이 군 보급 장비 대신 개인적으로 구매한 이른바, ‘사제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다.이는 보급 장비가 낙후돼 일부 장병들이 방탄조끼, 전투화, 심지어 탄창까지 외부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하고 ...
김흥순  2018-10-18
[오피니언] 한국당이 흔드는 국가보안법
법의 탄생과 변화를 생각해보자.약식이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인 대한제국 헌법인 대한국 국제(大韓國 國制)를 보면 "2조. 대한제국의 정치는 이전으로 보면 500년 전래하시고 이후로 보면 만세에 걸쳐 불변하오실 전제정치이니라. 3조 대한국 대황제께옵...
김흥순  2018-10-17
[오피니언] 반독점자본 운동 없는 '사회적경제'는, 협동조합들의 생명력을 스스로 위협하는 최악의 조합
국내에서 '사회적경제'를 조금은 학술적으로 운운하는 이들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그 모범적인 사례 지역으로 이탈리아 동북부의 에밀리야 로마냐 지역을 곧잘 언급한다.그곳의 풍요로운 협동조합 풀, 또 협동조합 간의 탄탄한 네트워크, 그리고 이...
양준호  2018-10-17
[오피니언] 비리유치원 사태로 본 세금도둑들이 잘사는 나라
한국 최고의 도둑은 세금도둑이다. 관료들과 유착된 전형적인 고전적 비리다.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공개가 파장을 더해가고 있다. 이번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는 엄마정치의 성과다.2018년 가장 잘한 일은 엄마들의 “비리 유치원·어린이집 명단 공개”다.‘정...
김흥순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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