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문재인 정부 고용노동부는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을 인정하라
지난 7월 9일(월)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는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의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노동부는 제2조에서 교원노조 가입범위를 교원으로 제한하고 있고, 제2조에서 근로자가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하는 경우 노동조합으로 보지 않는다는 규정을 근거...
허영구  2018-07-19
[오피니언] 조세저항 지레 겁먹고, 부자증세 포기한 문재인 정부
민주주의는 세금혁명이었다.정부가 대선, 지선 등 모든 선거에서 국민이 힘을 준 이유를 잊어버린 것 같다. 당권싸움, 끗발자랑, 자식 결혼식 자랑하라고 준게 아니다. 적폐를 혁파하고, 개혁하라고 힘을 몰아준 것이다.민주당과 정권은 착각하지 말라.민주주의...
김흥순  2018-07-10
[개미칼럼] (의학칼럼)새로운 의술 ‘단일공 복강경 수술’ - 배꼽 구멍으로 기존 절개 수술 대체
흔히 수술이라고 하면, 개복수술을 해서 시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은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회복에 대해 걱정을 했다.하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의료기술은 기존 개복수술로만 가능했던 치료를, 복부에 3~4개의 작은 절개만을 하여 치...
이근선  2018-07-05
[오피니언]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의 서른 번째 죽음
해고는 살인이다 - 노동계 "사법부·행정부·쌍용차가 해고노동자 죽였다"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사회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한다. 오직 이윤 추구에만 몰두한 채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고통에 무관심했던 사측, 노동자와 기업이 ...
김흥순  2018-07-04
[오피니언] 오만한 권력 사법부 적폐 태풍
법의 심판에서 사법부의 오만함은 처벌받은 적이 없다. 무소불위의 권력이다.권력이 잘나가도 그들은 출세하고, 권력이 바뀌어도 그들은 출세한다. 오만한 사법부를 통제할 시스템이 없다.사법부가 적폐의 저수지가 된 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참담한 노릇이...
김흥순  2018-07-04
[오피니언] 적폐 국회, 국회의원 쌈짓돈' 특수활동비
- 대법원 판결대로, 늦게나마 7월초 전격 공개는 한다.- 특수활동비 폐지는 반대다. - 특활비 필요 없는 국회- 세금도둑질은 하겠다. 국민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없어 '깜깜이 예산', '국회의...
김흥순  2018-07-02
[오피니언] [을의 경제학] 자동화로부터 안전한 이들의 ‘노동 존중’
영국의 버트런드 러셀 경은 노동시간 단축의 열렬한 옹호자였다. 그는 어떤 기업이 노동자 1명당 전보다 2배 많은 핀을 생산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진 상태를 가정했다.그의 지성으로는 노동시간을 대폭 줄여, 일자리와 시장 균형을...
이근선  2018-07-02
[개미칼럼] 바른 자세가 오히려 불편하고, 아프다면? ... 허리 심부근육 강화해야
학생부터 직장인들까지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 중 대부분을 앉아서 생활한다. 삐딱한 자세나, 구부정한 자세, 다리를 꼬고 있는 습관, 좌식생활 등 올바르지 못한 자세가 습관이 되면, 허리에 무리가 가고 결국에는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등의 척추...
이근선  2018-06-29
[개미칼럼] (의학칼럼)술 없이도 지방간 걸릴 수 있어,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 지켜야!
대부분 사람은 지방간의 발생원인이 음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2017년에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발생률은 전체 지방간 발생률의 약 30%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특별한 전조 증상이 없다. 이 때문에...
이근선  2018-06-29
[개미칼럼] (의학칼럼)뇌졸중, 심혈관 질환, 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 ‘대사증후군’을 아시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사증후군 환자는 2011년 894만 6621명, 2012년 925만 2,898명, 2013년 961만 4,994명, 2014년 991만 1,256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환자를 연령대로 분석한 결...
이근선  2018-06-26
[개미칼럼] (의학칼럼)생명을 위협하는 뇌혈관질환, 검사를 통한 조기발견이 핵심!
55세 중년남성인 박 모씨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뇌혈관질환을 조심하여야 한다는 충고와 예방을 위한 추가검사를 권고 받았다. 이는 평소 고혈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흡연과 과음을 지속해왔기 때문이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 관심 질병...
이근선  2018-06-21
[개미칼럼] (의학칼럼)심폐 기능 회복과 운동 능력 향상 돕는 심장재활
약물 및 수술치료에 그쳤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재활 프로그램이 심장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선택 아닌 필수가 되었다.심장재활 프로그램이란 어떤 것인가?심장병을 현재 앓고 있거나, 과거에 앓았던 환자 또는, 앞으로 심장병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
이근선  2018-06-21
[오피니언] [을의 경제학] K자동차 급여명세서에 비친 사회
급여명세서가 그의 임금 내역만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어떤 급여명세서는 사회의 성격도 보여준다. 2015년 기준으로 입사 13년 차인 K자동차 생산직 정규직 노동자의 급여명세서를 보자.명세서에는 통상시급과 구분해 기본시급이 8,059원이라고 나온다. ...
이근선  2018-06-16
[오피니언] 건설자본과 언론의 거짓말
뉴타운 재개발의 광풍이 휘몰아치고 지나간 전국의 부동산 시장은, 과잉공급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그 결과 올해와 내년에만 각각 40만 채 이상씩 아파트를 쏟아낼 예정이다.부동산 시장은 당연히 미분양 아파트 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다. 따라서, 아파트 ...
류재선  2018-06-05
[오피니언] 소화아동병원의 실제 주인은 종근당
직원들은, 병원을 위해 마음 놓고 열심히 일하고 싶다 소화아동병원은 20여 년 전 제가 입사할 당시만 해도, 대학병원 부럽지 않은 시설의 120병상의 신생아실과, 하루 외래환자 1000명을 진료하는 날이 한 달에 여러 차례 될 정도로 명...
이근선  2018-06-01
[오피니언] 법의 여신(Dike)과 거래
오늘날 법의 상징은, 많은 나라에서 오른손에 칼 대신 법전을 끼고 한손엔 저울을 든 신화 속 여신 디케를 본 떠 만들었다. 한국 법원의 상징도 여신 디케다.한국 법원이 서양 신화의 신을 상징으로 삼은 까닭은,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함을 강조하는 데...
김흥순  2018-05-31
[오피니언]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로 재평가 되는 LG그룹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됩시다.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경영 시스템을 혁신하더라도, 사회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얻지 못하면, 영속할 수 없습니다.” - 故 LG 구본무 회장 2017년 신년사 사람에 대한 진짜 평가는...
김흥순  2018-05-26
[오피니언] 최저임금조차 빼앗으려는, 국회를 해산하라!
지난 겨울은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따뜻한 봄을 지나 신록이 푸르른 여름으로 성큼 다가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선상에 있는 노동자들의 삶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입니다. 그 알량한 최저임금 인상분조차 빼앗아가려 합니다.자본언론들은 금...
허영구  2018-05-26
[오피니언] 체포 동의안 의결 뿐 아니라, 국회의 모든 의결을 공개투표로 바꿔야 한다
이재명 성남 시장은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했다가 갈등을 빚었다. 나는 이재명 시장의 정책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책에 대한 찬성과 반대는 유권자에게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미국 의회에서는 상당수의 반대의견이 있을 경우, ...
이근선  2018-05-26
[오피니언] GM먹튀 공모, 문재인 정부를 규탄한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을 내세웠습니다. 제일 먼저 찾아간 인천공항에서 정규직화를 약속했지만,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이라는 모양으로 왜곡되고 말았습니다.그런데, 한국지엠 상황을 보면 비정규직의 제로화가 정규직이 아니...
허영구  2018-05-26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