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미완의 거룩한 4.19 혁명 58주년
끝도 잴 수 없는 정권 패악질과 그 뒤를 잇기라도 하듯, 이 땅에 거룩한 시민 대중들을 다시한번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거악질에 더욱더 거세게 항거를 생각하며, 다시한번 4.19의 뿌리가 된 선배와 열령들 앞에 고개를 숙인다.4.19가 안타까운 미완의...
김흥순  2018-04-20
[오피니언] 헌법대로, 특수집단 삼성재벌을 해체하라!
삼성은, 한국재벌의 상징이고 한국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재벌을 빼놓고서 한국경제성장과 한국경제를 말할 수 없게 됐다. 지난 개발독재시기, 재벌은 정권의 저농산물가격정책과 저임금정책에 힘입어 부를 축적하였다.삼성은, 80년 전 대구에서 대구능...
허영구  2018-04-20
[오피니언] 문재인 정권은, 천안함과 세월호 참사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세월호 선체 조사위가 왼쪽 선수 쪽에 강력한 충돌 있었던 흔적을 발견했다. 정밀 검사 결과, 어떤 괴물체와 2,810톤의 힘으로 충돌했고 그 괴물체로 잠수함도 언급했다.천안함 침몰은, 한미 군사훈련 도중 이스라엘 잠수함과 충돌했다는 가설이 거의 정설로...
이근선  2018-04-15
[오피니언] 한국GM의 배짱 – 부도 내겠다 BJR(배째라)
댄 암만 GM 총괄사장이 한국지엠의 구조조정 데드라인을 이달 20일로 못 박았다.우리가 익히 알던 부도내겠다는 배짱을 부렸다. 한국의 재벌들이나 부자 중, 부도배짱으로 성공한 자들이 있다. 어음 등을 잔뜩 발행 해놓고 어음 기일이 돌아오면 채무자로서 ...
김흥순  2018-04-14
[오피니언] 한진그룹 대한항공 갑질,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한진그룹의 리스크는 오너 일가다.조양호 회장을 필두로 그간 한진그룹의 오너 일가는, 경영에 있어 도덕적이지 못하고, 윤리적이지 못한 자세로 시민사회에 지탄을 받아 대한항공은 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는 기업이 되어버렸다.한진그룹은 그룹 안에 로펌을 두고,...
김흥순  2018-04-14
[오피니언]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약속대로, 기간간제 교사 정규직화 하라!
촛불항쟁 덕분에 출범한 문재인 정부 1년이 다 되어 간다. 공공부분 비정규직 제로화시대를 약속했지만, 오히려 정규직 제로화시대로 가고 있는 게 아닌 지 의문이 든다. 곳곳에서 선거공약과 역행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대통령 자신이 직접 일자리위원회 위원...
허영구  2018-04-14
[오피니언] 문재인 정부는 본격적으로 노동운동 탄압의 길로 들어서려는가?
오늘(4.11) 종로구청과 경찰은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농성 중이던,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공동투쟁 농성텐트를 폭력적으로 철거했다.구청은 소위 ‘행정대집행’ 영장을 제시한 뒤 경찰과 합세해, 농성중인 노동자들을 제압했다. 말이 ‘행정’이지 ‘폭력강제’...
허영구  2018-04-12
[오피니언] 아파트의 역습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어제 JTBC에서 방송된 내용이다. 아파트를 무려 70채를 사들이고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니, 세입자들에게 시가보다 비싸게 사라고 협박까지 했단다. 코메디가 아니고, 실제 상황이다.그러나, 이제 아파트의 역습은 시작에 불과하다. 점점 더 심각한 상황이 ...
류재선  2018-04-03
[오피니언] BBK 투사 정봉주의 정치인생 몰락
끝까지 갈 줄 알았던 싸움도 정봉주 전 의원의 주장을 뒤집는 증거가 나오자, 허무할 정도로 순식간에 끝이 났다. 정 전 의원은 즉각 언론에 제기했던 고소를 취하했고, 정계 은퇴도 선언했다.20여 일 동안 여러 명의 피해자를 낳은 진흙탕 싸움을 하고서도...
김흥순  2018-03-30
[오피니언] ‘도시재생’이라 쓰고, 도시를 파괴한 사람들에게
지난 8년을 생각하면 삶이 공허해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시장 한 사람 잘 못 뽑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워지는지 절감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이전에도 그랬다. 정치가 어디 오만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던가! 별로 생각이 없는 자들도 완장...
류재선  2018-03-28
[오피니언] 문재인 정권은 왜 개헌을 하려고 하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촛불정국 직전까지만 해도 “헌법이 무슨 죄냐, 헌법을 어긴 자들이 죄인이지”라는 식의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문통은 헌정질서파괴세력에 대한 비판을 하는 쪽이었으며, 헌법이 잘못되어서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윤현식  2018-03-15
[오피니언] 탄핵 1년 - 촛불혁명 진행 중, 대한민국 적폐 청산으로 새 술을 담기 위한 리셋 중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이정미 당시 헌법재판소장이 담담한 목소리로 주문(主文·결론)을 읽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촛불혁명에 놀란 박은 3차례에 걸쳐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사태...
김흥순  2018-03-12
[개미칼럼] 세상에 성직(聖職)이란 없다
천주교는 병원을 만들고, 신부는 병원 아웃소싱을 수주하는 사업체를 만들어 돈벌이에 여념이 없었다. 그 와중에 의료사고가 나도, 노동자 인권이 짓밟혀도 그 천주교단체는 방관해 왔다.아니, 병원 수익성에 걸림돌이 된다면 인권은 고려할 만한 것도 못됐고, ...
이근선  2018-03-12
[오피니언] 홍준표 대표는 모든 상황과 정보를 모른다면, 함부로 비판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대북특사를 보내기 전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는 몇 사람에게 내가 대안을 물어보자 약간 당황해하는 사람도 있었다. 대안은 너무 유치하고 엉터리여서 여기에 언급할 가치도 없다.예를 들어 ‘어차피 전쟁 한판 해야 해’라는 대안도 있었다. 내가...
이근선  2018-03-09
[오피니언] 나쁜 것은 일제를 따라한다
- 세계서 ‘미투’ 운동에 침묵하는 유일한 나라 ; 일본- 한국의 갑질 권력 가해자들이, 일본 성노예 위안부 보는 태도와 닮아- “왜 긁어 부스럼 내나” 피해자에 더 가혹한 현실- 직장사회, #미투 운동 억누르기- “조직 반하는 돌발행동” 치부하며, ...
김흥순  2018-03-06
[오피니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500년 원시림 가리왕산을 죽이고 만든 잔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500년 원시림 가리왕산을 죽이고 만든 잔치였다.평창올림픽 알파인 경기 3일이 열린 스키장은 국내 아홉 번째로 높은 500년 원시림 가리왕산을 깎아 만들었다. 축구장 110개 규모의 산림이 사라지고, 나무 10만 그루가 송두...
김흥순  2018-02-26
[오피니언] MB와 삼성의 스모킹 건(smoking gun)들
스모킹 건(smoking gun)은 범죄·사건 등을 해결하는데 있어서의, 결정적 단서라는 의미다. 살해 현장의 용의자 총에서 연기가 피어난다면 이는, 명백한 범행 증거가 된다. 이처럼 스모킹 건(smoking gun; 연기가 나는 총)이란 흔들리지 않...
김흥순  2018-02-26
[오피니언] 간호사의 억울한 죽음과 나이팅게일 선서(Nightingale Pledge)
- 가르쳐주는 선배도 환자 보면서 가르쳐, 신규 잘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도 어려울 정도- 태움, 병원 인력 너무 부족하다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화- 인력 충원하면 주는 간호 등급제 수가, 턱없이 부족- 간호사 인력법, 국회 계류...
김흥순  2018-02-21
[오피니언] 우리는, 정부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남대문을 불태운 사람은, 자신의 토지를 정부가 워낙 싼 값에 수용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불을 질렀다고 자백했다. 정부가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싼 값에 토지를 건설회사에게 공급할 때는 공익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사유재산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이러한...
이근선  2018-02-13
[오피니언] 적폐 국회, 특활비 공개 판결에 버티기
국회의 오랜 관행인 ‘깜깜이 예산’ 편성에 대해 법원이 잇따라 제동을 걸고 있다.국회의원들이 쌈짓돈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온 특수활동비와 정책개발비 등에 대해,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판결이 연이어 나오지만, 국회는 법원 판결에 불복...
김흥순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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