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문재인 정부 고용노동부는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을 인정하라
지난 7월 9일(월)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는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의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노동부는 제2조에서 교원노조 가입범위를 교원으로 제한하고 있고, 제2조에서 근로자가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하는 경우 노동조합으로 보지 않는다는 규정을 근거...
허영구  2018-07-19
[오피니언] 조세저항 지레 겁먹고, 부자증세 포기한 문재인 정부
민주주의는 세금혁명이었다.정부가 대선, 지선 등 모든 선거에서 국민이 힘을 준 이유를 잊어버린 것 같다. 당권싸움, 끗발자랑, 자식 결혼식 자랑하라고 준게 아니다. 적폐를 혁파하고, 개혁하라고 힘을 몰아준 것이다.민주당과 정권은 착각하지 말라.민주주의...
김흥순  2018-07-10
[오피니언]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의 서른 번째 죽음
해고는 살인이다 - 노동계 "사법부·행정부·쌍용차가 해고노동자 죽였다"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사회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한다. 오직 이윤 추구에만 몰두한 채 해고 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고통에 무관심했던 사측, 노동자와 기업이 ...
김흥순  2018-07-04
[오피니언] 오만한 권력 사법부 적폐 태풍
법의 심판에서 사법부의 오만함은 처벌받은 적이 없다. 무소불위의 권력이다.권력이 잘나가도 그들은 출세하고, 권력이 바뀌어도 그들은 출세한다. 오만한 사법부를 통제할 시스템이 없다.사법부가 적폐의 저수지가 된 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참담한 노릇이...
김흥순  2018-07-04
[오피니언] 적폐 국회, 국회의원 쌈짓돈' 특수활동비
- 대법원 판결대로, 늦게나마 7월초 전격 공개는 한다.- 특수활동비 폐지는 반대다. - 특활비 필요 없는 국회- 세금도둑질은 하겠다. 국민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없어 '깜깜이 예산', '국회의...
김흥순  2018-07-02
[오피니언] [을의 경제학] 자동화로부터 안전한 이들의 ‘노동 존중’
영국의 버트런드 러셀 경은 노동시간 단축의 열렬한 옹호자였다. 그는 어떤 기업이 노동자 1명당 전보다 2배 많은 핀을 생산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진 상태를 가정했다.그의 지성으로는 노동시간을 대폭 줄여, 일자리와 시장 균형을...
이근선  2018-07-02
[오피니언] [을의 경제학] K자동차 급여명세서에 비친 사회
급여명세서가 그의 임금 내역만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어떤 급여명세서는 사회의 성격도 보여준다. 2015년 기준으로 입사 13년 차인 K자동차 생산직 정규직 노동자의 급여명세서를 보자.명세서에는 통상시급과 구분해 기본시급이 8,059원이라고 나온다. ...
이근선  2018-06-16
[오피니언] 건설자본과 언론의 거짓말
뉴타운 재개발의 광풍이 휘몰아치고 지나간 전국의 부동산 시장은, 과잉공급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그 결과 올해와 내년에만 각각 40만 채 이상씩 아파트를 쏟아낼 예정이다.부동산 시장은 당연히 미분양 아파트 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다. 따라서, 아파트 ...
류재선  2018-06-05
[오피니언] 소화아동병원의 실제 주인은 종근당
직원들은, 병원을 위해 마음 놓고 열심히 일하고 싶다 소화아동병원은 20여 년 전 제가 입사할 당시만 해도, 대학병원 부럽지 않은 시설의 120병상의 신생아실과, 하루 외래환자 1000명을 진료하는 날이 한 달에 여러 차례 될 정도로 명...
이근선  2018-06-01
[오피니언] 법의 여신(Dike)과 거래
오늘날 법의 상징은, 많은 나라에서 오른손에 칼 대신 법전을 끼고 한손엔 저울을 든 신화 속 여신 디케를 본 떠 만들었다. 한국 법원의 상징도 여신 디케다.한국 법원이 서양 신화의 신을 상징으로 삼은 까닭은,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함을 강조하는 데...
김흥순  2018-05-31
[오피니언]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로 재평가 되는 LG그룹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됩시다.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경영 시스템을 혁신하더라도, 사회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얻지 못하면, 영속할 수 없습니다.” - 故 LG 구본무 회장 2017년 신년사 사람에 대한 진짜 평가는...
김흥순  2018-05-26
[오피니언] 최저임금조차 빼앗으려는, 국회를 해산하라!
지난 겨울은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따뜻한 봄을 지나 신록이 푸르른 여름으로 성큼 다가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선상에 있는 노동자들의 삶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입니다. 그 알량한 최저임금 인상분조차 빼앗아가려 합니다.자본언론들은 금...
허영구  2018-05-26
[오피니언] 체포 동의안 의결 뿐 아니라, 국회의 모든 의결을 공개투표로 바꿔야 한다
이재명 성남 시장은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했다가 갈등을 빚었다. 나는 이재명 시장의 정책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책에 대한 찬성과 반대는 유권자에게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미국 의회에서는 상당수의 반대의견이 있을 경우, ...
이근선  2018-05-26
[오피니언] GM먹튀 공모, 문재인 정부를 규탄한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을 내세웠습니다. 제일 먼저 찾아간 인천공항에서 정규직화를 약속했지만,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이라는 모양으로 왜곡되고 말았습니다.그런데, 한국지엠 상황을 보면 비정규직의 제로화가 정규직이 아니...
허영구  2018-05-26
[오피니언] 시대의 변화를 모르는 무모한 당랑거철(螳螂拒轍)
남북한 간 전쟁이 멀어지고 평화가 다가오자, 도처에서 ‘당랑’이 출몰한다. 그런데, 이 당랑(사마귀)들은 기백과 용기와는 관계가 멀다.제대로 된 상황 인식도, 역사의식도, 미래 전망도, 논리도 없이 오직 허세와 오기, 억지만 있다. 평화와 화해를 향한...
김흥순  2018-05-04
[오피니언] 미완의 거룩한 4.19 혁명 58주년
끝도 잴 수 없는 정권 패악질과 그 뒤를 잇기라도 하듯, 이 땅에 거룩한 시민 대중들을 다시한번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거악질에 더욱더 거세게 항거를 생각하며, 다시한번 4.19의 뿌리가 된 선배와 열령들 앞에 고개를 숙인다.4.19가 안타까운 미완의...
김흥순  2018-04-20
[오피니언] 헌법대로, 특수집단 삼성재벌을 해체하라!
삼성은, 한국재벌의 상징이고 한국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재벌을 빼놓고서 한국경제성장과 한국경제를 말할 수 없게 됐다. 지난 개발독재시기, 재벌은 정권의 저농산물가격정책과 저임금정책에 힘입어 부를 축적하였다.삼성은, 80년 전 대구에서 대구능...
허영구  2018-04-20
[오피니언] 문재인 정권은, 천안함과 세월호 참사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세월호 선체 조사위가 왼쪽 선수 쪽에 강력한 충돌 있었던 흔적을 발견했다. 정밀 검사 결과, 어떤 괴물체와 2,810톤의 힘으로 충돌했고 그 괴물체로 잠수함도 언급했다.천안함 침몰은, 한미 군사훈련 도중 이스라엘 잠수함과 충돌했다는 가설이 거의 정설로...
이근선  2018-04-15
[오피니언] 한국GM의 배짱 – 부도 내겠다 BJR(배째라)
댄 암만 GM 총괄사장이 한국지엠의 구조조정 데드라인을 이달 20일로 못 박았다.우리가 익히 알던 부도내겠다는 배짱을 부렸다. 한국의 재벌들이나 부자 중, 부도배짱으로 성공한 자들이 있다. 어음 등을 잔뜩 발행 해놓고 어음 기일이 돌아오면 채무자로서 ...
김흥순  2018-04-14
[오피니언] 한진그룹 대한항공 갑질,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한진그룹의 리스크는 오너 일가다.조양호 회장을 필두로 그간 한진그룹의 오너 일가는, 경영에 있어 도덕적이지 못하고, 윤리적이지 못한 자세로 시민사회에 지탄을 받아 대한항공은 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는 기업이 되어버렸다.한진그룹은 그룹 안에 로펌을 두고,...
김흥순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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