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공매도(空賣渡, short stock selling)로 본, 미국과 한국
새해 벽두부터 미국과 한국 주식 시장에 공매도 논쟁과 전쟁이 한창이었다.한국과 미국의 최근 주식시장 호황 뒷면에는, 최저금리 등의 여파도 있으나 공매도와 개미군단의 결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미국에서는 게임스톱 주식을 대량 공매도한 일부 헤지펀드가 손을...
김흥순  2021-02-24
[오피니언] 부채(빚) 시한 폭탄 300,000,000,000,000,000원 시대
전 세계 빚이 277조 달러(약 30경원)이다.이것은, 전 세계 200여 나라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을 모두 합친 것의 3.65배다.세계인이 3년 8개월간 번 돈을, 한 푼도 안 쓰고 모두 털어 넣어야 겨우 갚을 수 있다.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는...
김흥순  2021-02-24
[오피니언] 5.18 광주민주화운동 가두방송 진행자, 전옥주님의 명복을 빕니다
전 씨 빈소,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 장례식장 (031)5189-0445.5월 18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안장식 열릴 예정유족 남편과 3남1녀발인 2월 19일 오전전옥주 씨는 1949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다.1980년 당시에는...
김흥순  2021-02-18
[오피니언] 포모증후군(소외 공포증/ FOMO Syndrome)의 나라
흐름을 놓치거나, 소외되는 것에 대한 불안 증상을 포모증후군이라 한다.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이 돈을 풀어 시중 유동자금이 넘쳐난다.이 유동자금은 주식과 부동산, 비트코인, 원자재 등 모든 자산 가격을 떠받쳐 올리고 있다. 이...
김흥순  2021-02-04
[오피니언] 코로나 방역과 백신 치료 모범국 이스라엘서 배우자!
코로나 바이러스로 한국은 K방역을 자랑하지만, 방역은 대만이 거의 최고다. 백신접종에서는 이스라엘이 최고다.코로나 바이러스를 인구 1000명당 확진자 기준으로 볼 때, 이스라엘은 세계 217개국 중 13위 방역이며, 코로나 백신 접종은 세계 1위다. ...
김흥순  2021-02-03
[오피니언] 저출산 대책 근본부터 바꾸자
“출산은 비합리적 선택이다.”2020년 초 실시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저출산 연구 관련 설문에서, 20대 후반(25~29세) 여성의 55%가 출산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결혼은 좋지만 아이는 싫다.”'딩크족'(맞벌이로 많은 돈을 벌...
김흥순  2021-02-02
[오피니언] 기레기를 대하는, 일부 국민의 모순적 행동
언제부터 기레기가 유행이다.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다. 칼레기도 있다. ‘칼럼’과 ‘쓰레기’의 합성어다내 생각을 대변하지 못하니, 오죽 답답하면 기자를 쓰레기라 부를까 생각해 본다.기레기의 시작은 2014년 ‘4·16 세월호 참사’ 이후로 추정...
김흥순  2021-02-02
[오피니언] 한국 공수처의 모델, 거의 50년 빠른 홍콩 반부패기구 염정공서(廉政公署, ICAC)
부패척결이 국가경쟁력이다.자신 보호하고 자기 진영 보호하려고 만든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라면, 지금이라도 없애라. 하려면 홍콩 염정공서처럼 철저하고 야무지게 하라.한국 관료들이나 정치인들은, 한국 같은 부패국가에서 태어난 것을 고마워해야 할 것이...
김흥순  2021-01-29
[오피니언] (2)혁명가 칼과 로자가 암살당한 1919년 1월 15일
독일 공산당의 잘못된 출발본래 스파르타쿠스동맹은 USPD 내의 좌익분파로 활동하기를 고집했다. 하지만, 칼 리프크네히트 등은 12월의 급박한 시기에 USPD가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못하자 독자정당의 창당으로 돌아섰다. 이에 대해서는 조직 내에서도 우려...
김흥순  2021-01-28
[오피니언] (1)혁명가 칼과 로자가 암살당한 1919년 1월 15일
사회주의를 압살하고 나치를 불러 온 바이마르 공화국 최대 실수는, 혁명가 칼과 로자를 암살한 것이다.1919년 1월 15일, 독일 마르크스주의 혁명가 칼 리프크네히트(Karl Liebknecht)와 로자 룩셈부르크 (Róża Lu...
김흥순  2021-01-28
[오피니언] 후궁 논란 부른 기자 출신 조수진 의원
정치권에 하루 종일 드라마 이름 같은 후궁이 인구에 회자 됐다.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에게 1월 27일은, 1924년 발표된 현진건의 사실주의 단편소설 과 비슷한 날이었다.일제 강점기 시절, 인력거꾼의 생활을 그려 낸 작품으로, 운수 좋은 날에 아내의 죽...
김흥순  2021-01-28
[오피니언] 선거 때마다 벌어지는, 역겨운 이벤트
정치인들이 시장에서 먹방을 찍기 시작하면, 곧 선거라는 얘기다. 끊이질 않는 저런 짓이 통하고 있다. 우매한 유권자 일부는 믿고 실제로 그 효과가 있다. 우리 기층민중들은 이젠 저들의 주술에서 벗어나야 한다.저들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선거철만 되면 웃...
김흥순  2021-01-27
[오피니언] 성추행, 성폭행, 성매매의 잘못된 나라
한국의 유전자는 ‘피해자다움’의 나라인가?고려시대 환향녀, 조선시대 공녀, 일제시대 위안부, 미군시대 기지촌, 산업시대 요정, 군정시대 룸살롱, 민주시대 성추행시대인가?뭔가 잘못됐다. 범죄경영학적으로 처벌하지 않은 적폐다.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1월 2...
김흥순  2021-01-26
[오피니언] 소비자 유감, 소비자 입증책임
한국은 잘못된 나라다.가해자와 갑, 권력, 거대기업의 잘못을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입증하라 강요한다.가장 좋은 예가 자동차 급발진 사고다.자동차는 부품 약 3만개의 복잡한 제품이다. 가느다란 전선 가닥 하나가 끊어지거나 합선이 돼도 사고를 일으킬 수 있...
김흥순  2021-01-20
[오피니언] 세계 최악의 3류 정치 문화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과 연결된 음모론 확산
우리 사회가 돌아가는 알고리즘(Algorithm)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의 정치문화를 즐기는 민족성이다.입맛에 맞는 정보만 받는 사람이 바른 판단을 내리긴 어렵다.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
김흥순  2021-01-18
[오피니언] 국회의원은 구속돼도 월 천만 원씩 계속 지급, 세금도 특혜
대한민국 특권층 국회의원.큰소리만 치고 특혜만 받지 책임지는 일은 거의 없다. 이런 사람이 300명이다.국회의원은 구속이 되더라도, 법안 발의를 하지 않더라도 꼬박꼬박 수당이 나온다.2020년 이른바 '묻지마' 수당을 개선하자는 움직임이...
김흥순  2021-01-16
[오피니언] 헬조선 영끌의 나라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중 '영혼까지 끌어 모으다'를 줄인 말인, '영끌'이 있다.최소 생활만 유지하고 부동산이나 주식 등에 있는 돈, 없는 돈 죄다 끌어 투자한다는 말이다. 반대로 영끌 자금을 긁어모아 제 배만 불리는 세력이...
김흥순  2021-01-16
[오피니언] 암환자들의 삼성생명 농성 365일
암환자들이 삼성생명 건물에 들어가 농성을 시작한 지 1년 됐습니다.창살 없는 감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암환자들이 스스로 갇힌 게 아니라, 삼성생명과 삼성재벌이 암환자들을 1년째 가둬놓고 있습니다. 약관대로 암보험금을 지급했다면, 암환자들이 차가운 건...
허영구  2021-01-15
[오피니언] 노동자 2명 숨졌지만 처벌 못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자체가 중대재해다
국회의원, 정치인, 관료, 기업 등 갑질 전부 포함시켜야 제대로 된 법 노동자가 사망했지만, 금호티앤엘과 광주의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받지 않는다.이 법은 부칙에 따라 ‘공포 후 1년 뒤’ 시행된다. 법이 시행되더라도 상시 노동자 50명 미만 ...
김흥순  2021-01-12
[오피니언] 12일간의 단식농성을 접으며
누군가는 일하다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누군가는 배가 침몰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어쩔 수 없는 사고라고 말합니다.아닙니다. 이 죽음이, 이윤을 위해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긴 결과라면, 그것은 결코 사고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막을 수 있...
이근선  2021-01-09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