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월 9일 지정은 계산착오.. 한글날은 창제일 12월 30일로 변경해야

한글의 친일 잔재 청산하고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원상회복해야 김상민l승인2018.10.10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
희망너머

한반도 남쪽이라는 구석에 살고 있다는 사고를 벗어나, 전세계를 선도하는 동북아시아의 중심에 우리가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정신적인 힘이 지도력을 발휘하지 힘만 쎄서는 일시적인 영향력에 그치게 됩니다. 몽골의 위대했던 원나라가 오늘날 어떻게 계승되었는지, 그 밑에 움츠렸던 중국 한족의 문명이 어떻게 계승되었는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힘은 언어학, 철학 그리고 과학을 하는 노력으로 커집니다.

2020.01.06 06:59

희망너머

1517년 종교 개혁(루터), 1543년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주장, 1642년 갈릴레이가 사망 및 1643년 뉴턴 출생. 이와 견주어 1400년대 초 장영실의 활약, 1446년 훈민정음 반포는 인류 역사를 이끄는 선구적인 작업! 근대 서양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는 1596에 출생 1650년 사망했으며, 이에 비해 조선 철학자 이황(퇴계)은 1502년에 출생, 1571년 사망했습니다. 조상들의 과학, 언어학, 철학 유산 계승과 발전이 정말 필요합니다.

2020.01.06 06:50

희망너머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이제 전세계로 나아가는 한류와 함께 28자 복원 작업이 중요해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인류의 문자 생활을 우리가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전세계 글자 생활을 선도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미 세종께서는 500년도 전에 이런 노력을 했으나 그 후손들이 그 뜻을 제대로 이어받지 못했음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 글에 동감합니다.

2020.01.0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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