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운동연합, 제31차 정기총회 개최

슬로건은, ‘함께한 30년, 지켜갈 30년’ 이근선l승인2024.02.20l수정2024.02.20 13: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월 15일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올해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함께한 30년, 지켜갈 3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3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그린다는 뜻을 담은 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2024년 주요 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후유권자대회를 비롯한 기후선거 활동, ▲자원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 지역 내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활동, ▲해양 및 도서지역 환경 보전 활동, 인천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활동, ▲습지 및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소래 일원 국가도시공원·습지보호지역 지정 활동, ▲도시개발 및 생활환경 대응, 부평 캠프 마켓 및 부영 토양오염 대응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박병상, 심형진, 이혜경 공동대표 등 선출!

이번 총회에서는 박병상, 심형진, 이혜경 공동대표 3인이 공동대표로 다시 선출되었고 상임대표에는 심형진 공동대표가 맡게 되었다.

3인 공동대표와 함께 조강희 전 공동대표, 박옥희 사무처장이 이사로 김기환, 이창숙 감사가 다시 선출되었다.

또한 전문성 강화, 다양한 의견 수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설 심의기구인 운영위원 18명을 구성하였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나날이 기후위기는 심화되고, 생물다양성의 파괴는 가속화되고 있으며, 시민의 참여로 협의된 수많은 환경 정책들은 폐지되거나 역행되고 있다”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지난 30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그린 비전은, 앞으로도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함께 정부와 기업의 반환경적 활동에 적극 대응하며 정의로운 전환 사회로, 생태문명사회로 굳건하게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구의 벗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994년 12월 4일 창립하여 29년간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30주년을 앞둔 지금 생태·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가 우리 시대가 당면한 최대 과제임을 믿으며, 지구의 벗으로서의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지역에 굳건히 두 발을 딛고 환경과 생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고 활동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와 함께하는 방법 4가지>

 

1. 기사 공유하기 ; 기사에 공감하시면 공유해 주세요!~

2. 개미뉴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gaeminews/?pnref=lhc

3. 개미뉴스에 후원금 보내기 ; (농협 351-0793-0344-83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

4. 개미뉴스 조합원으로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jIWEPBC4xKuTU2CbVTb3J_wOSdRQcVT40iawE4kzx84nmLg

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개미뉴스>의 모든 기사는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를 따릅니다.
   ☞ 「개미뉴스 편집가이드」보기

이근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963)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161번길 12. 109동 501호(동춘동, 롯데아파트)  |  대표전화 : 032-424-7112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홍세화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근선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4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