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정상화투쟁 법률비용 후원 주점 성황리에 마쳐

이근선l승인2018.02.04l수정2018.02.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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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정상화투쟁 법률비용 후원 주점 현수막
인천성모병원 정상화투쟁 법률비용 후원 주점 웹자보

지난 2일 오후 4시부터 BHC 부평구청점에서 ‘인천성모병원 정상화 투쟁 법률비용 마련을 위한 하루주점’이 열렸다.

수억 원에 달하는 인천성모병원의 손해배상 소송과 부당해고, 노조탄압에 맞선 투쟁에 많은 법률비용이 발생하고 있어, 대부분 보건의료노조에서 지원하지만, 그래도 규정상 공식 지원이 안되는 부분에 대한 법률비용 마련을 위한 하루주점이었다.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과 간부들, 인천부천지역본부 소속 지부장들과 조합원들이 많이 참석했다. 비조합원인 인천성모병원의 직원들도 참석했다.

그 뿐 아니라, 양재덕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양승조 인천지역연대 상임대표, 염성태 인천참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이인화 민주노총 인천본부장과 김창곤 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 인천지역의 노조원들, 지역시민사회단체 회원들, 진보정당의 인천시당 위원장들과 당원들도 참석했다.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이 참석해 준 인천지역 노조와 시민사회단체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함께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과 간부들
양승조 인천지역연대 상임대표와 인천지역 후원자들
이인화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봉윤숙 세종병원지부 부지부장이 후원금을 전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규전 전 금속노조 인천본부장(동강기연지회 소속)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지부 간부들이 나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마이크를 잡은 사람은 인천성모병원지부 류재일 지부장 직무대행)
인천성모병원지부 간부들이 나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마이크를 잡은 사람은 홍명옥 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인천성모병원지부 전 지부장)
인천적십자혈액원지부 나은주 지부장과 조합원들
부평세림병원지부 송주연 지부장과 조합원들
후원주점 전경
후원주점 도우미들
김현용 부천성모병원지부장과 조합원들
지엠대우 조합원들
주점 전경
인천혈액원지부 나은주 지부장이 류재일 인천성모병원지부 지부장 직무대행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좌석을 꽉채운 것을 보니, 제법 후원금이 많이 모여졌을 것으로 보인다.

후원주점 티켓

직접 참석을 못하는 분들을 위한 후원계좌도 열어 놓았다.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우리은행 1002-246-527155(최승제)로 송금하면 된다고 한다.

오는 13일(화) 오후 7시,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 촉구 촛불문화제'가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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