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꿀벌은 인간에게 가장 고마운 존재 중 하나
벌들은 사람에게 감사를 원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이 가장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동물이다.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 사람들을 절대 쏘지 않는다.벌들이 전혀 위협적인 존재가 아님을 모르는 것처럼, 꿀벌이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곤충이라는 점도 모른다.라는 ...
김흥순(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 원장)  2017-03-26
[오피니언] 증거인멸 우려된다, 박근혜를 구속하라
지난 23일 세월호가 마침내 세상 밖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미수습자를 찾을 수 있는 희망을 건져 올린 것입니다.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 온 국민이 기뻐할 일입니다.국정농단의 몸통인 박근혜가 권좌에서 쫓겨 내려가자...
권영국  2017-03-26
[오피니언] 시민의 한 사람으로 한국 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이유(3)
오늘부터 몇 차례 짧게 나누어 미군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배치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같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국토의 일부를 또 미군의 군사기지로 내준다는 건 이성적인 한국인이라면 반대해야 합니다.고고도 미사일로 북한의 미사일을 막는다는 건 거짓말입니...
김상수  2017-03-04
[오피니언] 시민의 한 사람으로 한국 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이유(1. 2)
오늘부터 몇 차례 짧게 나누어 미군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배치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같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국토의 일부를 또 미군의 군사기지로 내준다는 건 이성적인 한국인이라면 반대해야 합니다.고고도 미사일로 북한의 미사일을 막는다는 건 거짓말입니...
김상수  2017-03-04
[오피니언] 이제는 국유지 매각 감시하고, 시민의 권리를 주장해야
이제는 국유지 매각에 대해 감시하고 시민의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이는 공공재이기 때문이다.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 2월 24~26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지난 1월 조사 때보다 6% ...
박성율  2017-03-04
[오피니언] 매연굴뚝을 넘어, 지속 가능 도시로
꾸준히 늘어나는 자동차, 더욱 심각해지는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지하 도로를 만들고 있다. 지하도로는 서부간선도로, 제물포로, 동부간선도로, 강남, 광화문 일대 등으로 확대되며 서울시 교통문제의 유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다.서울시와 건설사 입장...
구교현  2017-02-28
[오피니언] 음수사원(飮水思源)과 권력
권력을 보면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말이 생각난다. 물을 마실 때 수원(水源)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근본을 잊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한중 정상회담을 하던 시진핑 중국 주석이 했던 말이다. 그 말은 일제 강점기 당시 중국이 도와준 우리의 독립투사들까...
김흥순 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 원장  2017-02-27
[오피니언] 우리가 꿈꾸는 의료복지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인가?
‘돈보다 생명을’ 깃발을 들고 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지현입니다. 반갑습니다.비선진료의 핵심, 보안손님으로 청와대를 들락거렸던 김영재 원장이 결국, 박근혜의 미용시술을 자백했습니다. 특검팀은 세월호 7시간...
이근선  2017-02-26
[오피니언] 50년 만기 국고채 또 푼다?!
기획재정부가 3월 달 말 50년 만기 국고채 3,000억 원어치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조1000억 원어치를 발행한 이후 두 번째다.50년 만기 국고채를 발행하는 국가는 많지 않다. 국가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에 자신감이 있을 때나 발행...
김흥순 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 원장  2017-02-21
[오피니언] 국민의 명령이다, 특검의 수사기간을 연장하라
어제 삼성재벌의 예비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었습니다. 삼성은 구속되지 않는다는 신화가 마침내 무너졌습니다. 거대 재벌의 특권과 반칙에 손을 들어주던 법원이 ‘법 앞에 평등’이라는 ‘법의 상식’을 실현했습니다.국민의 염원을 저버리지 않은 특검의 노...
권영국  2017-02-19
[오피니언] 민주노총은 노동조합운동 원칙으로 돌아가야
민주노총 2017년 정기대의원대회가 유회됐다. 실질적으로 무산됐다. 민주노총 위원장과 중앙집행위원회(중집위)가 야심차게 제시한 정치전략안에 대해 여러 수정안이 제시됐지만 모두 부결됐다. 결국 원안에 대해 찬반표결 결과 재석 601명 중 211명(35....
허영구  2017-02-08
[오피니언] 박근혜-최순실-재벌이 공모하여 벌인, 의료민영화정책을 끝장내야 한다
2013년 진주의료원을 기억하십니까?박근혜 취임 다음날 발표된 서부경남지역의 공공병원 진주의료원의 폐업은 박근혜 의료민영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서부경남지역 유일의 공공의료기관으로 경남도민들의 의료를 책임지던 진주의료원이었습니다.취임 다음날 전격적으로 이...
이근선  2017-02-06
[오피니언] 압수수색 방해범들을 즉각 체포하라, 황교안을 탄핵하라
어제 청와대는 특검의 압수수색 영장집행을 봉쇄했습니다.법원이 허가한 영장을 황교안 권한대행과 경호실장이 거부했습니다. 황교안과 청와대 일당들이 군사상 비밀을 내세워 압수수색을 정면으로 거부했습니다. 이는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국민들에 대한 폭거입니다....
권영국  2017-02-05
[오피니언] 재벌 핏줄도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안녕하세요. 노동당원 이덕우 변호사입니다.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지요, 우리 촛불을.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촛불혁명입니다.혁명 무슨 뜻일까요? 영어로 하면 레볼루션. 딱 떠오르는 건 영국 명예혁명 1789 프랑스 혁명. 거기에 더하면 맹자의 ...
이근선  2017-02-04
[오피니언] 속성재배(速成栽培), 이것이 한국의 운명인가?
속성재배는 일반재배보다 빠른 수확을 위한 재배방법이다. 농사를 짓다보면 비료, 영양제를 듬뿍 뿌려 속성으로 재배한 농산물이 풍성하게 쏟아져 나오지만 농민들에게 실속은 없다.현재 농업은 층층이 쌓아 놓은 알의 위태로움처럼 몹시 아슬아슬한 누란지위(累卵之...
김흥순 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 원장  2017-01-18
[오피니언] 궤변(詭辯 / sophistry) 둘
1. ‘진보적 보수주의자’라는 반기문 전 총장의 궤변2. 박근혜, 할 말 있으면 헌재와 특검에서 해라 궤변(詭辯)은 얼핏 들으면 그럴듯하지만, 따져 보면 이치에 맞지 않는 억지스러운 말이다. 역설과 궤변의 차이는 역설은 어떤 주장에 반대되는 주장을 말...
김흥순 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 원장  2017-01-16
[오피니언] 언론플레이만을 일삼는 대통령, 조기탄핵이 정답이다.
국회로부터 탄핵소추 의결을 받은 지 23일, 해가 바뀐 1월 1일 첫날 오후 직무정지된 대통령이 급작스럽게 신년 티타임이라는 명목으로 기자간담회를 자청했다. 탄핵심판과 특검수사를 앞둔 피소추인이자 형사피의자가 청와대로 기자들을 소집한 것이다.검찰수사와...
권영국 변호사  2017-01-03
[오피니언] '낙수효과'의 허구와 경제변혁의 기회
국제 시민단체도 아니다. 노동자 단체도 아니다. 다름 아닌 세계 자본주의의 수호신 중 하나인 OECD가 2년 전 보고서 하나를 발표했는데, 그 이름이 바로 ‘소득불평등은 경제성장의 적’이다.놀랍다. 미국과 국제 금융자본의 이해를 대변해온 OECD가 ‘...
양준호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  2016-12-26
[오피니언] 촛불을 밝히면 어둠은 사라진다
분할통치(divide and rule, 分割統治)= 분할지배“분할하여 통치하라!” 고대 로마제국 때부터 있었던 지배층의 수법이다.옛부터 인민을 다스리는 독재자와 식민지를 다스리는 제국의 법칙은 하나다. 분할하고 쪼개라. 영국이 인도를 지배할 때 힌두교...
김흥순 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 원장  2016-12-19
[오피니언] 경제위기 국면에 대한 단상
대한민국 정치도 그렇지만, 경제도 엉망진창이다. 이명박근혜의 작품, 재벌 대기업이 주도하는 수출주도형 성장이 심각한 작동부전 위기에 빠졌다.세계경제의 유례없는 경기침체. 그러니, 수출로 막대한 이익을 싹쓸이하던 재벌에게 빨간 불이 켜졌고, 재벌의 살벌...
양준호  2016-12-14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