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이런 선거구로 지방선거를 하란 말인가?
게임을 결정하는 것이 무엇일까. 다시 예를 들어, 축구와 야구를 구분하는 것은 무엇인가. 공의 크기가 문제라면, 축구를 야구공으로 하면 그것이 야구가 되는가. 경기를 결정하는 것은 룰, 즉 규칙이다.비슷한 논리는 정치에도 적용된다. ‘뒤베르제의 법칙’...
이근선  2017-07-07
[오피니언] 지방경제에 몰아친 불경기 장마
정치가 잘못되면, 국민이 방황하고 서로 증오하고 충돌하는 무정부상태가 된다. 경제가 잘못되면 국민이 먹고 살기가 힘들어진다.지금 경제는 서울과 수도권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손발과 팔다리에 해당하는 지방경제가 곪아터지고 있는데도 얼굴인...
김흥순  2017-07-04
[오피니언] 문재인 정권은 정신 바짝 차리고, 눈과 귀를 열어주길 바란다.
MB 앞잡이가 득시글한 관피아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놀아나고 있는 것 같다. 4대강 사업에 부역했던 국토부, 환경부,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등 MB 앞잡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전히 반역하고 있다. 국토부는 4대강 사업으로 금강의 수위는 30~40...
이근선  2017-06-18
[오피니언] 대선이후 첫 번째 과제는 선거제도 개혁이다
대통령 탄핵과 조기대선이라는 사상 초유의 일을 겪었지만, 과연 대한민국은 바뀔 수 있을까? 대통령 한 사람을 바꾼다고 해도 변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지금은 시스템을 바꿔야 할 때이다.국회의 상황을 보면,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 명백하...
하승수  2017-06-14
[오피니언] 갑질에 범법까지 하는 논문표절 교수들 엄벌해야
논문표절 중 제일 나쁜 자들이 교수들이다. 연예인, 일반인들도 나쁘지만 그 직업으로 명예, 권력, 재산을 만드는 교수들이 제일 나쁜 자들이다. 논문표절에다 제자들의 노동착취까지 하는 교수들은 지위를 이용한 가장 죄질이 나쁜 자들이다. 논문표절한 대학 ...
김흥순  2017-06-14
[오피니언] 민선 지방자치의 부활은 6.10 항쟁의 결과물
오늘 6.10항쟁 30주년을 맞는 날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민선 지방자치의 부활이 6.10 항쟁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박정희 군사 정변으로 3공화국(4차 헌법개정)이 들어서면서 중단되었던 지방자치가...
이상헌  2017-06-10
[오피니언] 위장전입 복불복 게임 형태로
역대 정권에서도 인사청문회 때마다 위장전입 의혹은 줄줄이 이어져 왔다. 가장 많았던 것이 이명박 정부였다. 20명이 넘었다. 특히 부동산 투기 목적의 위장 전입 의혹까지 제기된 경우도 적지 않았다.'위장전입'은 지난 2000년 인사청문회...
김흥순  2017-05-30
[오피니언] 문재인 대통령의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사에 대한 아쉬움
대통령의 5.18연설문 전문을 읽었다. 간결하고 구체적이고 힘이 있어서 좋았다. 오랜 시간 준비한 듯했다. 박관현, 표정두, 조성만, 박래전 열사를 언급한 대목은 압권이었다. 하지만 아쉬움도 있다.1980년 5월 27일 새벽 157명의 시민군(중학생 ...
이근선  2017-05-20
[오피니언] 이왕준 이사장의 '홍콩 Prince of Wales Hospital' 방문기
오늘(5월 17일) 오전에 홍콩의 대표적 병원 중 하나인 프린스 오브 웨일즈 병원(Prince of Wales Hospital)을 방문했다. 이 병원은 동East 신시가지의 거점병원으로서 1,600병상 규모에 약 4,000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일하고 ...
이근선  2017-05-20
[오피니언] 아, 광주여
88년 5월 ‘광주학살, 부정비리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서울지역 민주투쟁연합(서민투련)’이 발족했다. 이부영 씨가 의장을 맡았다. 하루는 한양대에서 서민투련 집회를 열고 영등포에서 가투(거리시위)를 벌였는데, 그날 난 이부영 의장의 가드(사...
이근선  2017-05-20
[오피니언] 합법적 검은돈 특수활동비 당장 폐지하라
합법적 검은돈 특수활동비 당장 폐지하라. 그동안 사용한 돈 모두 수사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돈봉투 만찬’에 대해 감찰을 지시하면서 돈의 출처인 ‘특수활동비’가 주목받고 있다. 문 대통령은 특수활동비가 원래 용도...
김흥순  2017-05-19
[오피니언] 어느 의사가 문재인 정부에 드리는 몇 가지 조언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보여주는 매일 매일의 파격적인 행보와 인사가 화제이다. 지난 시절 특히, 박근혜 대통령 치하에서 보여준 불통과 퇴행의 국정 난조에 국민들이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아왔기에, 그 대조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어차피 개혁의 칼날을 높...
이근선  2017-05-19
[오피니언] 모든 사립학교는 공립화 되어야 한다
기본적인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세금체납과 법정분담금 미납은 다르다.법정분담금은 대부분의 사학재단이 제대로 안 낸다.(잘못이지만 어쨌든 그렇고, 이것은 세금이 아니다). 반면, 법인의 수익용 재산(학교재산이 아니다. 학교재산은 면...
이장규  2017-05-14
[오피니언] 어느 시민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대통령님께 보내는 편지 대통령님, 당선과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서운한 말씀부터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유세기간 중에 당시 후보님이 광화문에서 고공 단식농성 하는 노동자들을 찾으리라 기대했습니다. 찾아서 포괄적인 약속이라도 해...
박지호  2017-05-12
[오피니언] 최저임금 1만원 돼야 노동시간 단축할 수 있다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은 OECD기준으로 연간 2,113시간이다. 멕시코 다음으로 세계 2위다. 그러나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기준으로는 연간 2,270시간으로 세계 최장시간이다.그러나, 직업이나 직종에 따라서는 3,000시간을 넘어 4,000시간까...
허영구  2017-05-11
[오피니언] 문재인 후보의 ‘도시재생 뉴딜 정책’에 대한 비판
현행 도시 재개발 사업의 문제점 도시 재개발이 민·관·기업의 갈등 속에 진퇴양난에 빠져 있는 핵심적인 이유는, 현행 도시 재개발이 서민들의 재산을 재벌건설사와 금융자본이 약탈하는 ‘약탈식개발’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류재선  2017-04-25
[오피니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바꾸어야 민중들이 염원하는 진정한 봄
노동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저는 노동을 존중하고 인권을 소중히 여기며 활동하고 있는 권영국입니다.지금은 19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선거운동기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유세장도 아닌 거리에서 행진을 벌이고 이곳 광화문에 다시 모였습니다. 그 이유는 무...
권영국  2017-04-22
[오피니언] 이상한 법치주의 (法治主義, rule of law, nomocracy)
원래 법치주의는 사람이나 폭력이 아닌 법이 지배하는 국가원리, 헌법원리다. 공포되고 명확하게 규정된 법에 의해 국가권력을 제한·통제함으로써, 자의적인 지배를 배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법치주의의 근원적 이상은 통치자의 자의에 의한 지배가 아닌 합리적...
김흥순  2017-04-04
[오피니언] 유신(維新) 왕조의 종말
유신(維新) 維 벼리 유, 新 새 신 유신은 낡은 제도를 고쳐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유신은 19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남북 분단의 현실과 국제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명분 아래, 대통령의 권한을 크게 강화...
김흥순  2017-04-04
[오피니언] 현 정세는 실제적인 지배자인 자본의 ‘새정치판 짜기’
현 정세는 부르주아 지배집단 내부의 권력다툼으로 파악하는 것이 옳은 듯하다. 실제적인 지배자인 자본의 ‘새 정치판 짜기’로 보면 된다. 현 정부와 집권당으로는 앞으로 닥칠 경제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지나치게 살포된 달러가치의 ...
이근선  2017-04-01
여백
협동조합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405-806) 인천광역시 남동구 경인로 611간석오피앙 1차 202호  |  대표전화 : 032-424-7112  |  팩스 : 032-429-6040
등록번호 : 인천 아 01227  |  등록일 : 2015년 03월 31일  |  발행인 :   |  청소년보호 책임자 :   |  편집인 : 이근선
깊게 보는 개미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개미뉴스. All rights reserved.